맛있는 김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다섯 번이나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
배추통이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질 때
다시 죽고
매운 고추와
짠 젓갈에
범벅돼서
또 다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김치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속에서
김치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뭔가 숙성된
삶을
살아 가기 위해서는
'욱!'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죽여야 하고,
자기만의 외고집을
죽여야 하고,
남에 대한
삐딱한 편견과
고정관념도
죽여야 합니다.
또한
자기만의 욕심을
챙기기 위해
남을 배려하지 않는
성질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가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win-win 하며
살아가야
서로 밝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되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풍부한
삶의 맛으로
우러나도록 하여
서로를
배려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삶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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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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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