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을 때 카톡해서 묻지도않은 본인 얘기하는데 어찌하나요....
갠적으로는 직장동료랑 사적으로 연락하는거 정말 극혐하는데 싫어하는 티 대놓고내면 안될거 같고 해서
적당히 답장 늦게하는데 꿋꿋히 오네요
제가 잘 받아주지도 않았고 그냥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는 선으로만 대하는 편인데도 (남들도 그래서 좀 사교적인 라람이라할지라도 나한텐 적정선 유지하고 있는데..)
눈치가없는건지 정말 꿋꿋하게 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귀찮기도 하고 워낙에 뒷담화 잘하고 수다스러운 애라서 거리두고 싶은데....
사적으로 카톡오면 전 그냥 사적인 대화여도 직장동료한테 연락오면 일하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쉣구려지거든요.
어제도 딱 행복하게 밥먹을 타이밍에 카톡와서 기분잡쳤는데... 이 ㄸㄹㅇ는 왜그러는 걸까요......
참고로 같은 여자입니다 (관심있어서 이런거아니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