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애들 아빠 너무하지 않나요
ㅇㅇ
|2019.07.14 14:32
조회 2,794 |추천 6
큰아이가 뭐 2017년 1월생 둘째아이가 2018년 12월생 이정도면 적어도 여자가 아이를 출산하고 일년은 지나서 임신한거라 괜찮다고 생각드는데
큰애가 2017년 5월생 둘째가 2018년 5월생 이런거는 여자가 아이를 출산하고 거의 백일도 안 지나서 임신을 했다는건데
아이를 낳고 몸도 회복 안된상태에 더군다나 아이 육아로 엄청나게 고생할건데 그 와중에 또 임신시키는건 너무 잔혹하단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되면 큰아이도 돌지나고 바로 동생이 생기는셈이고
보통 집에선 첫째는 아무리 아기여도 동생이 생기는 순간 다 큰 아이 취급을 받고
조금이나마 편하자고 어린이집을 가고 부모관심에서 멀어지는데 그렇게 되면 첫째도 힘들어 질건데...
남자들은 그걸 참는게 그렇게나 힘드나요
성욕이 인간의 욕구중에 하나이긴 하나
내 자식을 낳아준 여자를 배려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나요
정말이지 연년생 엄마들은 진짜 대단한거 같고 아빠들은 참 너무함... 생각도 없고 배려도 없다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