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긴글이라도 꼭읽어주시고 조언바라며, 결혼하고 혼인신고 하신분들 세상법이 이러니 정말 미리 미연에ㅜ방지하고 이딴법을 바꾸고싶습니다.
2015년 11월결혼하고 2년후 2017년 신랑이 혈액암 발병했습니다.
1년동안 저는 회사다니랴 주말에 간병하랴 부모님의 도움을 전혀 안받고 사는 부부였습니다. 고정생활비지출을 책임져야하기에 병원비며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다가 치료가 다끝난줄알았는데 하지만...2018년 12월 백혈병으로 재발을 하여 서울의 큰병원으로 2곳을 옮겨다녔으나 두달전5월 결국사망하였습니다.
제가 신랑사망하고 이제 집이자부터 현실타격으로 집을 정리하고 이런과정에서 시댁과의 갈등을 겪는데 서운함을 표현하시더니 시부모가 다살아계셔 7분의4의 지분 저는 7분의3지분으로 법적지분으로 나누자고 하네요, 제가 청약을 당첨된아파트가 있는데 중도금대출실행중인데 그걸 팔아서 돈을 달라네요 하나도 안보태쥰 차도 지분대로 달라하고요 전세보증금마저 돈을 다뺏어가려고 합니다. 자식이 없는 요즘 자식을 안낳는 젊은 저같은 신혼부부는 꾸려놓은 재산 다 잃게 생겼습니다. 저희신랑 기살려주기위해 다 신랑명의로 된게 이렇게 문제가 될줄몰랐습니다. ㅠㅠ 정말 넘 답답한 마음에 올리네요 사망보험금부터 다 살길이ㅜ막막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 법이어떻게 며느리는 보호받지못하나봅니다. 제가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고 있어야하나 싶네요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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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런글 올려서 두서없이 혹시나 비슷한경험으로 아시분이나 저의 억울한 사정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올린글입니다. 변호사선임까지 안하고 해결하고 싶어서 조율을 했지만 합의가 안되는 상태이고요, 그래서 변호시선임하려고 합니다. 제가 글을
제대로 못써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