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의 죽음을 축하한다고 말한 그 친구와 단톡방을 파달라고 하여 왜 그랬냐고 하니 발뺌을 하면서 저에게 시비트는거냐고 말하길래캡쳐되있던 증거를 보냈더니 바로 방을 나가버렸습니다.그리고 몇 시간 후 가해자에게 개인톡이 왔고 자신이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외국인이 번역기 사용한 것 처럼 외국인척 발뺌하는 말을 장문으로 보내왔습니다 내용이 자기는 억울하고 모르는 사람들앞에서 자기를 추궁했으니 무고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곤 카카오톡 닉네임을 바꾸고 제가 보낸 카톡은 읽지도 않고
오늘 2019.07.16 저녁09:06분쯤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카톡을 보내왔고그 후 제 답장은 여전히 읽지않고 있습니다형식적인 사과는 받고 싶지 않습니다이 얘기를 들은 저희 엄마는 아직 동생이 떠난지 1년도 채 안됐는데 또 한번 가슴 찢어지게 몇 시간동안 혼자 슬피 우셨고저 또한 그 친구의 경솔한 언행에 너무 화가나고 가슴이 찢어집니다일단 그 친구와 외국인팬이 대화한 캡쳐본도 저에게 있습니다.제동생의 외국인 팬도 많이 화가 난 상태입니다그 친구의 신상정보는 이름,나이,사는 곳,페이스북계정,인스타계정 이정도 알고있습니다.현재 제가 찾아낼까봐 그런건지 계속 이름도 바꾸고 있더라구요제 동생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제 동생의 죽음을 축하한다니요 제 동생은 이 세상에 없지만 그 말을 듣고 저희 가족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들은 말로는 고인에 대한 모욕,명예훼손은 죄가 성립이 안된다고 하지만고인이 된 대통령이나 유명인들 명예훼손 및 모욕죄는 처벌이 됐던 걸 본 것 같은데 일반인은 안되는건지 제 동생을 모욕한 24살 그 친구가 정신차릴 수 있게 처벌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