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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잘못된 부분은 뭐 일까요?

살기싫다 |2019.07.15 13:48
조회 204 |추천 0
결혼10년차이고 직장맘생활 5년 차입니다.시댁과의 거리는 차로 40분거리에 살고 명절날과 생신날 어버이날 이외에도 초복날 보이고 중복날 모이고 말복날 모이고.. 절 다닌데 크리스마스때도 모이고 휴가고 같이가고.. 늘 그랬왔어요.. 초복,중복,말복 아니더라도 자주 부르는 편입니다.저는 친정에 몇번가냐구요? 구정때. 추석때, 생신때 꼭가고 그 이외에는 잘 안가요..,휴가도 같이 안가요.. 사는게 어렵고 바쁘니가.저희는아예 휴가를 안가니까 친정과도 안가게 되더라고요.. 용돈도 잘 못 드려요 그래도 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거리는 시댁과 비슷한 거리예요.. 문제는...시가에서 저희집 근처 차로 15분거리로 이사오면서 남의편과 싸움이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남의편과는 그닥 사이가좋지않아요.. 생활비를 안주기때문에 제가 맞벌이를 시작했거든요.. 대신 남의편 신욛카드로 아이들 학원비나.. 마트에서 장보는거 옷사는거 돈 내고있어요..공과금도 그 카드로. 저는 애들 보험, 제 보험 내고있구요)시가에서 15분 거리에 이사오는 건 좋은데.. 여기서 왜 싸움이 나기시작했냐면.. 청소하러 가고 이사왔다고 가고 집들이 하니가 음식하러 오라고해서 가고 6월다에 5회 방문.. 이사오고나서 매주 놀러오라고 전화 와요... 저는 시가 식구들일아 노는거 1도 즐겁지않고 재미없어요.. 가면 음식하고 남의편은 늘어지게 자요.. 주말에 시간이 어떻게 되니? 가 아니고 주말에 뭐 할거니까 와라.. 이거에요. 저 지금까지 시가에서  부르면.........지인들이랑 다같이놀러가기로 하고 날 잡았는데 시가에서 불러서 그 모임에서 저 때문에 다시 날짜 미뤄주고,  날짜를 못 미루면 약속을 못 가는 건 저니가 낸 회비그냥 날린적도 있고 늘 그래왔습니다. 이사오고 그 다음주 토요일 20명의 집들이 음식준비를 형님과 했고 그 다음날인 일요일에 친인척분이 온다고 또 아라고 함..(명령조라 기분나빠서 약있다 하고 안갔어요)근데 집들이 하고 또 돌아오는 툐요일에 친목계 집들이를 또 한다는거에요(16명) 오라는 말 안하셨어요 본인이 하겠다고.. 그런데 ... 형님은 그 자리에서 알았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본인은 지난주에 집들이 음식해주러 갔다고 하면서 저보고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40년만에 집사서 이사하는데 약속이 있어도 취소하고 와서 음식해야된다고..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이사오고 나서 저보고 매주오라고 (놀러오는게 아니고 음식하러 가는 상황들이 지난달에 많았습니다.) 엊그제 토요일도 멀리사는 지인집에 방문했는데.. 시가에서 전화가왔어요.. 어디냐고 해서 저 지금 멀리와있고 1박하고 갈거라 했고 아범은 집에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내일 들르라는 에요.. 차 도 없어서 지인차 얻어타고 여기까지 왔는데 지인이출발해야 가는거라고 못 들른다 했더니 알았다 하더라고요.. 일요일에 친인척이 또 오더라고요. 큰집은 갔다고 그러는데 그게 비교당해서 제가 욕먹을 일인지 답변 좀 해주세요.. 저는 시가에 할만큼했다고 자신합니다. 오라고 할때마다 갔구요.. (빕스상품권 선물받아놓고 그날이 마지막 사용일이였는데 시가에서 오라고해서 쿠폰날림 그냥 집밥먹자고 부르셨어요) 정말 싫은 티 안내려고 노력했는데 결국에는 부르면 오는줄 알 계속 불러요.. 친정에는 못해도 시댁에는 어버이날 이며 생신날이며 꼬박꼬박 챙겨서 갔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저희 친청에서는 제가 힘들게 산다고 빛갚으라고 1억 주심.. 그리고 본인은 산꼭대기 지하방 500에 20만원자리 월세 사세요.. 제가 눈이 안뒤집혀질까요? 이런거 시가에서 도 다 알아요.. 게가 정말 약속취소하고 집들이 음식하러 갔어야 하는걸까요?형님은 놀러는 가면서 힘들다고 음식하러 안오는거 잘못된거라고 하는데.... 큰며느린데 친청부모님 모시고 살아요 ㅜㅜ 아주버님이 부양해요 ..형님도 일은 하세요.. 제가 생각이 짧은걸까요?약속취소하고 오라고하면 가야되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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