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동생이있어. 애 한살인가 두살인가 그때쯤이혼해서 십몇년을 따로살았는데(소식도 안들음)아빠가 걜 데려왔대
사실 그건 상관없음 아빠핏줄인데..
근데 난 걔 가족이라는생각이 하나도안드는데
아빠는 내가 걜 동생이라고생각하길바라고있어
난 걔가 그냥 아빠자식임..내 가족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하고 정이없는건가
걔가 싫은건아니고 그냥 아무생각없는 남이야
내 인생에 피해만안주면 그만인사람인데
나한테 가족이길 강요?하는느낌이 너무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