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
같이 일을해요 가계를하고 있고 아기가 4시 30분 하원하면 봐줄사람이없어서 다른데 일하기엔 시간이 너무 안맞더라구요 ㅠ
문제는 !! 제가 애기본다고 퇴근을하고 직원이랑 남편이랑 둘이 있으면 자기가 시켜면되는데
꼭 집에 있는 저한테 전화가 옵니다 'xx한테 전화해서 뭐좀하라해라 ~' 처음엔 직원애가 어디 가서 전화하라고 하나보네 라고 생각했는데 ㅡㅡ 자기가 직접전화하면 될일을 왜 궂이 집에있는저한테 전화를해서 이중일을 하는지?? 알바하러 사람이 와도 그럽니다 ㅋㅋㅋ 오죽했으면 사장님이 직접전화하시지 왜 집에있으신분이... 이럽니다 ㅡㅡ 그래서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직접전화하면되지 왜 자꾸 이중일을하냐 바로 전화하면 한번만하면되는데 나한테 전화하고 내가또 그 직원한테 전화하고 무슨생각으로 전화하냐고하니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랍니다 ㅡㅡ 어의가 없어요 ㅋㅋㅋㅋ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이러는걸까요? 어의없고 기가찹니다 ㅋㅋㅋ 남편한테 이거 보여줄꺼예요 ㅡㅡ 왜 그딴식으로 일하는지 ㅋㅋㅋ 뭘 시키는데로 해야되는지 지가 꼴에 사장이라고 이러니저러니하는데 정말 정내미 떨어져서 시간대만맞으면 딴데 일하러 가고싶어요 ㅡㅜ 진짜 애기키우는 엄마들은 여기저기 일할때가 잘없어요 애기 어린이집보내고 10시부터 4시까지만 써주는데가 잘없더라구요 ㅠㅠ 혹시 이런데 아시는분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누가 잘못인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