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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썰 풀어주라 리턴즈

ㅇㅇ |2019.07.15 20:38
조회 175,694 |추천 200
시작


후 방금 들어서 빡쳐서 쓰는거 아님ㅡㅡ

내가 옷에 뭐 묻어서 옷보고 더럽다ㅜ이랬는데

내동생이 폰에 비쳐진 얼굴을 봤나보죠? ㅇㅈㄹ함 ㅅㅂ


추천수200
반대수17
베플ㅇㅇ|2019.07.16 00:05
내 동생 중3인데 내가 지 복숭아 하나 먹었다고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친척하면서 주먹으로 벽 쳤는데 손가락 마디뼈 으스러져서 병원갔거든? 근데 그 손가락 마디에서 종양 발견돼서 종양 제거 수술도 함 그때 내가 복숭아 안먹었음 종양 발견 못해서 손 못썼을 수도 있대 ㅋㅋㅋㅋㅅㅂ
베플ㅇㅇ|2019.07.16 00:21
예전에 동생이 내 머리잡아댕겨서 지식인에 동생저주하는 방법 젤문했는데 그거 엄마 계정이라 엄마한테 질문 답변 왔다고 문자 날라와서 나 혼남
베플ㅇㅇ|2019.07.16 01:47
내가 위로 오빠 아래로 여동생 있음ㅇㅇ 삼남맨데 엄마아빠가 우리 애기일 때 영상 많이 찍어놓으셨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오빠랑 나랑 치고박고 싸워서 벽에 서서 손들고 벌 서는 중이었음 아빠가 막 잘못했어 안 했어? 그러시고 우리는 울먹이면서 잘못했어요.. 이러고 있는데 아무 잘못 없던 3살동생이 조카 눈치 보면서 내 옆에 슬쩍 서서 똑같이 손듦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웃음 참으면서 ㅇㅇ이 너도 잘못했지? 이러시니까 눈물 맺혀서 고개 끄덕임 지가 뭘 했다고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7.16 01:38
지금은 헤어졌는데 예전에 언니한테 언니남친은 언니랑 만나줄정도면 자선사업가 아니면 사회복지사일거다했는데 진짜 사회복지사랑 사귀고 있던중이었음;;,
베플ㅇㅇ|2019.07.15 20:43
어릴때 오빠랑 ㅈㄴ싸우고 빡쳐서 집 전화기로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번호 ㅈㄴ느리게 하나하나 열심히 누르는데 오빠가 그 전원버튼? 누르면 끊겨서 뚜뚜뚜 거리는거 그거 자꾸 쳐누름 네다섯번 반복하다가 선풍기 던짐 ㄱㅅㄲㅋㄱㅋㅋㅋㄱㄱㅋ 그때얘기하면 돌아버릴듯
찬반ㅇㅇ|2019.07.16 00:23 전체보기
친구 사촌언니 사촌오빠 서로 패드립함 둘이 엄마 아빠 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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