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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의 이중 요금 적용.. 제가 지금 억지부리는 걸까요?

ㅇㅇ |2019.07.15 23:56
조회 1,603 |추천 6

안녕하세요~

 

방탈 인줄 알지만 결시친이 가장 화력이 쎄서 여기에 글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여행 중 로밍상품 이용하면서 국내 요금과 중복 적용된 부분에 대한 글이고,

해당 통신사에 민원제기 하기 전에 제 생각이 잘못되었는지, 제가 억지를 쓰는 건지

묻고자 함입니다.

 

저는 약 60일 가량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가입중인 이동통신사에 로밍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해당 이동통신사 고객센터에 로밍 상품 문의 차 연락을 했고,

문의 후 상담원이 제가 여행을 떠나는 날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을 해드릴까요?

하는 말에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 과정에서 로밍 이용시에도 국내 기존 요금제가 그대로 나가며,

원치않을경우 요금 변경을 해야한다는 설명은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여행 떠나는 날 아무런 생각없이 여행을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해당 기간 동안 요금 명세서를 보니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7만원대) + 로밍 요금이 더해져서 나왔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에 당연히 로밍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존 요금제가 정지 혹은 최저 요금제로 변경되고 로밍요금제가 적용 될 줄 알았습니다.

 

일주일 미만으로 짧게 여행을 가면서 로밍 상품 이용하는 사람들 역시 그 기간 동안 정지나

혹은 최저 요금으로 변경 적용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밍이용에 대한 요금을 내고 해당 통신사가 아닌 타국에 통신사를 이용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제 생각이 잘못됐나요?

 

상담원한테 " 국내 요금이 최저로 적용 되는것이냐?"라고 물어봤어야 했는데

이 부분을 놓친 제 잘못이 가장 크긴하네요..

 

제가 지금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건지,

해당 이동통신사가 욕심을 부리는 건지 고견 부탁드려요~

 

 

 

추천수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7.16 00:10
원래 기존 요금대로 빠져나가요... 사실 당연한 부분이라서... 요금제를 자신이 바꿔달라고 요청하거나 해야지 통신사에서 알아서 바꾸는게 말이 되나요. 각자 사정이 다 다른데 통신사에서 어찌 알고 일괄적으로 낮추나요. 미리 체크하지 못한 쓰니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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