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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평생교육원 잘못으로 인한 피해

rlarudska111 |2019.07.16 07:48
조회 43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모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개발 및 근무여건의 개선을 위하여 여기***평생교육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하여 백만원을 넘는금액과 활동을 하여 위 기관에서 학습플래너가 설계해준 과목과 활동을 다 하고 2019년 7월 자격증만 취득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자격증을 받기 위하여 협회에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자격증만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협회에서 자료가 미비한 부분이 있으니 연락을 달라는 메시지를 받고 연락하여 통화하였더니 듣지 않아도 되는 선택과목을 들으셨고 필수과목이 한과목 빠져 있다고 이런경우 자격증 발급이 어렵다는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고 여기***평생교육원에 전화를 하여 상황이 이렇다 이게 무슨말이냐? 여기***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에게 말을 하였더니 무척 당황을 하시더니 "이게 왜 이렇게 됐지" 라는 말만 계속 말을 반복하셨고, 그때 저도 이거 상황이 좀 심각한 상황이구나 판단을 하고 "이거 어떻게 해서라도 꼭 해결해 주셔야 한다"고 말을 했고 여기***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는 차장님과 애기해보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상황이 매우 심각했던 이유는 이곳에서 취득하려고 했던 자격증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조건이 생겼고 저에겐 엄청난 기회였고 원서접수 기간이 공고는 뜨지 않았지만 2019년 7월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몇십분 뒤 여기***평생교육원 담당 학습플래너와 통화를 하니 자기가 과목을 잘못 설계해  드렸다. 선생님께서 듣지 않으셔도 되는 선택과목을 제가 실수로 넣고 말았다. 너무 죄송하다. 라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위 상황에 대해 해결을 해줘라. 난 무조건 이번달안에 자격증이 나와야 한다고 수차례 말했지만 "방법이 없다" 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여기***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가 차장, 팀장, 부원장. 원장들과 회의를 하였지만 어떠한 개선방법이 없고 필수과목인 1개과목을 7월달에 다시 수강하여 2020년 1월에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니 그게 무슨말이냐? 그쪽이 잘못설계 해놓은 과목으로 인하여 나는 지금 너무 피해를 봤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게 생겼고, 다 시기적으로 맞춰놓고 공부하고 시간 내어 강의 들어가며 활동해가며 자격증만 받으면 되는 상황에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다. 라고 말하였지만 여기***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와 차장님은 방법이 없다. 그리고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가 없다.

 

무료로 과목을 열어줄테니 듣고 1월달에 자격증을 취득하라 그방법 밖에는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저에게는 내년 1월의 자격증의 취득은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무조건적으로 학습자의 잘못으로 상황을 돌리는듯 했고 결국에는 지금은 전화 한통 없습니다.

 

사실 그쪽에서 말한 무료수강은 무료수강이 아니라 제가 제돈 내가 결제한 과목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료수강이라고 표현하고 학습자를 조롱하는 이런 교육기관이 어떻게  교육청의 인가를 받아 활동하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여기***평생교육원의 차장 또한 저와의 통화에서 "선생님과의 이런 일들이 저희에게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죄송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분들 또한 무료로 수강을 열어들였고 그것이 저희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학습자를 교육하는 교육기관의 태도 인지 궁금합니다.

 

1년을 고생하고 준비해 자격증을 받아 어느 누구는 자기개발을 위해 또는 취업, 재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데 학습플래너가 과목을 누락하여 자격증 취득이 안되게 만들어놓고 그 탓을 두루뭉실 학습자에게 전가하는 여기***평생교육원의 태도에 억울하고 분노합니다.

 

저는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동안 위 날짜에 맞추어 공부하고 노력했던 모든것이 물거품이 됐습니다.

 

위 일이 일어나고 너무 충격을 받아 밤에 잠도 오지도 않고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증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무도 어떠한 활동도 손에 잡히질 않고 하루 하루 스트레스만 받고 끊었던 담배도 피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회가 너무나도 컸고 , 그 기회를 어떻게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어떠한 행위자체를 못한것에 대한 억울함이 너무나 큽니다.

 

저는 여기***평생교육원이 학습자를 돈으로만 보고 학습자를 조롱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말로만 뱉고 학습자에게 잘못을 넘기려하고 피해가 본 상황에 대해서 어떠한 조치도 보상도 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너무나 분노하고 , 위 교육기관으로 인하여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하는 바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더이상 잃을게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위 글을 작성하는데 있어 어떠한 사실에 어긋난 글을 쓰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의 모든 상황을 기록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약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피해를 보지 않으시게끔 좋은 교육기관을 선택하시길 바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기관은 제가 할수 있는한 모든 조치를 취할생각입니다.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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