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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제사입니다.

까니 |2019.07.16 15:37
조회 235 |추천 1
천주교의 조상 제사
천주교는 조상을 공경하는 제사 자체를 배척하지 않는다.
오히려 음식을 장만하고,
정갈한 마음과 효심으로 절을 하며,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조상을 공경하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존중한다.
천주교에서 이해하는 제사는 조상께 드리는 효심의 표현이고
조상의 영원한 안식을 청원하는 예절이며, 형제애를 나누는 자리이다.
이 만남에서 후손들은 돌아가신 부모와 조상의 덕을 기리고,
그분들과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복을 받고,
음복으로 우애를 나눈다.
천주교회는 상에 음식을 차려 놓고
십자가와 조상의 사진을 모셔 놓은 다음,
그 앞에서 향을 피우고 절을 하는 예식을 허락한다.
다만, 조상 숭배의 의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는
신위, 신주, 위패, 지방이라는 유교적 제례 용어를 쓰는 것과 혼령을 불러들이는 축문을 읽는 것은 금한다.
<참고>
가톨릭 신자들도 제사를 지낼 수 있는가?
http://blog.naver.com/coloring_kr/130171931608

우선 답부터 말하자면,
가톨릭 신자들도 조상에게 제사를 드릴 수는 있다.!!!
다만 신주나 지방을 모시는 것은 금지 되어 있다!!! ...
<참고>
천주교와 제사 문제
http://blog.naver.com/coloring_kr/130185419084

중요한 문장 요약입니다.

십자가와 조상의 사진을 모셔 놓은 다음,
그 앞에서 향을 피우고 절을 하는 예식을 허락한다.
다만, 조상 숭배의 의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는
신위, 신주, 위패, 지방이라는 유교적 제례 용어를 쓰는 것과 혼령을 불러들이는 축문을 읽는 것은 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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