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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충 덕후들이 환장할만한 그룹.jyp

ㅇㅇ |2019.07.17 00:32
조회 1,401 |추천 27

 

 

오늘 말할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데이식스 라는 그룹임

알 사람들은 이제 모두 안다는 띵곡 <예뻤어>를 부른 그 그룹 ㅇㅇ

    

데이식스를 검색해보고 나서 사람들이 놀라는 포인트

  

Q. 인디밴드 아녀?

 

 

 

A. jyp임 (정확히는 제와피 소속 레이블인 스튜디오 제이)

    

이들이 3대 기획사라는 제와피에서 데뷔를 했음에도 인지도가 (생각보다) 낮은 이유는 아마 초반에 데이식스가 가졌던 밴드 노선 때문일 거라 생각함

 

(뭔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씨부렷어...;;)

 

팬들은 속 터지는 소리지만......

이러한 이유로 데이식스는 데뷔곡으로 그 흔한 음방하나 돌지 않고, 홍대나 여러 인디 클럽공연장을 돌면서 차근차근 밴드로서의 기반를 닦아감

 

솔직히 쉬운 건 하나도 없었음

방송 홍보가 전무하다 보니, 데이식스 초기 팬덤은 주로 jyp 선배 팬덤에서 관심있게 보다가 팬이 된 경우거나 홍대 공연장을 자주 찾는 사람들이 전부였음.

   

어느정도였냐면 데이식스 멤버들이 직접 길거리에서 사탕을 나눠주며 홍보를 해야할 정도 ㅇㅇ

   

 

이후 컴백에서 악스홀로 공연장 규모를 늘려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했지만...

쾌적한 스탠딩 수용인원으로 널널하게 콘서트를 마치게 됨

 

 

 

 

이에 굴하지 않고 17년도, 드디어 데이식스 가수 생활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Everyday6>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매달 2곡의 신곡과 콘서트로 팬덤을 모으기 시작함

 

 

   

 

 

처음에는 상상마당과 같은 작은 클럽공연장으로 시작했던 에브리데이식스 프로젝트의 공연장은,

마지막 달인 12월달에 악스홀(지난 번 단독콘서트 장소)을 4일 연속 매진시키면서 성황리에 종료.

 

 

 

  

그 다음 년도인 18년 6월, <youth part.1 Shoot me>를 발표하기 전, 해외투어를 앞두고 국내 콘서트를 열게 되는데, 그곳은 바로 아이돌덕후들은 한 번 쯤 가봤다는 ‘올림픽홀’.

 

 

3일동안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마친 이들은,

 

  

같은 해 9월, 첫 번째 팬미팅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게 됨

   

 

 

 

 

해외투어를 마치고 올해 3월 초, 데이식스는 <핸드볼 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양일매진)를 열고,

 

 

 

6월, <잠실실내채육관>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열더니...?

 

 

 

 

다가오는 8월에 두 번째 해외투어의 시작으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3일동안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임

 

 

짠내나는 데이식스의 스토리를 알고 있는 팬들은 현재 눈물 좔좔 흘리는 중..

이 정도면 서사충 덕후들이 환장할 만한 스토리 아님?

 

 

 

이런 데이식스가 지난 7월 15일에 신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들어있는 앨범을 냈음

서사충 덕후이자, 띵곡맛집 데이식스의 팬이 되어버린 글쓴이가 추천하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음

 

앞으로 이어질 데이식스 서사의 한 페이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만 줄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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