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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여자 잘해줘라

ㅇㅇ |2019.07.17 10:05
조회 21,865 |추천 82
댓글 보니깐 오해들이 있는듯 한데.
나도 그만큼 사랑했다 사랑없이 어찌 2년을 만나냐
근데 잦은 싸움에 지쳐서 놓아 버린거고
마지막은 그사람이 헤어짐을 고했다.
그땐 지친 마음에 나도 그냥 놓고 싶었고.
시간이 지나 보니깐 그사람이 나한텐 없어선 안될 소중한 사람인걸 깨달은거야
그러니깐 지친다고 당장 손놓지 말고 그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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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이럴줄 몰랐다.
2년 연애 헤어진지 4달.

처음엔 아무 생각이 안들었거든.
너무 지쳐있어서 그냥 첨엔 편했어.
항상 아낌없이 사랑주고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붙잡아줬던 사람이라서 
항상 그자리에 있을줄만 알았던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거지.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버리고 이미 그사람 마음에 문은 굳게 닫혔더라.

그 사람한테 받은 사랑만큼 후폭풍온다.
제일 가슴 후벼판말이 뭔줄아냐
내가 얼만큼 힘든지 자기가 다해봤던거라서 제일 잘안데
이렇게 힘들었을거라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힌다.
지금 옆에 있는사람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잘해줘라 
사랑주는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해
진짜 그거 당연하게 생각하면 그만큼 후폭풍 올꺼다.
나처럼 때늦은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잘해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라
추천수82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18 03:32
ㅋㅋㅋ 이런 새기들 극혐 헌신하면 헌신짝 만드는 새키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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