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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옆자리 이쁜여자가째려보고 욕했습니다

ㅇㅇ |2019.07.17 15:21
조회 30,544 |추천 69
이글주제보고 못생긴주제에 집적대거나 나댔다고 하실텐데 그게아니라 있는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주말에 친구만나러 전철탔는데 전철에 자리가없어서
한 30분동안 서있다가 드디어 한분이 내리려서 자리가 생긴겁니다.
그런데 자리를 앉았는데 제 바로옆자리에 이쁜여성분이 계시는데 절 째려보면서 자기 친구한테 뭔말을 하는겁니다.
그 옆에 친구분도 뭔말을 하는거같은데 잘모르겠고
갑자기 그 이쁜여성분이 '아 못생겼어 피해!'라고 작게 친구한테말하고 자리를 뜨고 그러면서 뒤돌아보면서 제 얼굴보고
한번 째려보고 가는겁니다.

너무 기분나빠서 진짜 전철타는내내 속상했습니다.
아니 왜 욕을먹어야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못생겼단 이유로 옆자리앉았다고 욕먹는것도 짜증나고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이쁜여자분들이 그러는게 자기보호의식이 강해서
좀 못난남자들이 오기만 해도 미리 경계하거나
잘못도 없는데 그러는건가요?
보통 얼굴좀 이쁜여자분들이 못난남자들보면 자기랑 다른 종족같은걸로보고 엮이기도싫어 인간적으로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왜 굳이 사람으로서도 무시를할까요?

대개 평범하거나 그냥 좀이쁜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유독 이쁜여자분들이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네요

아무리 본인이 이뻐도 같은사람인데 이런식으로 무시하는건
너무짜증나고 못생겼다고 제가 욕먹을이유는 없는데
억울하네요

전 그저 자리가 없다가 유일하게 생긴 단 한자리에 그냥 앉은것뿐인데 서서 가란것도 아니고 자리 한번 앉다가 욕먹었네요.
하.....




여기댓글보면 제가 오해살짓하거나 먼저 여자분을 쳐다봤다고하는데 댓글부터가 이쁜여자분 편들어주시고 저는 못생겼으니
이상한짓할거란 편견가지는데 저는 자리생길때 그여자분이 누군지 1도신경안쓰고 자리앉았는데 그 여자분이 먼저째려본겁니다
왜 본인들 멋대로 생각하시고 댓글다는지...
모르면 그냥 그런댓이나 달지마세요 억울하게 물타기하지말고요
추천수69
반대수24
베플ㅋㄹㅇㅅ|2019.07.18 00:05
그 사람이 예뻐서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 사람 인성이 겁나 이상한거에요 넘 속상해하지 마세용.. 그런사람보다 글주님이 훨씬 가치있는사람이에요
베플ㅇㅇ|2019.07.17 18:56
그여자가 이상한거에요 신경쓰지마세요 이상한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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