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주제보고 못생긴주제에 집적대거나 나댔다고 하실텐데 그게아니라 있는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주말에 친구만나러 전철탔는데 전철에 자리가없어서
한 30분동안 서있다가 드디어 한분이 내리려서 자리가 생긴겁니다.
그런데 자리를 앉았는데 제 바로옆자리에 이쁜여성분이 계시는데 절 째려보면서 자기 친구한테 뭔말을 하는겁니다.
그 옆에 친구분도 뭔말을 하는거같은데 잘모르겠고
갑자기 그 이쁜여성분이 '아 못생겼어 피해!'라고 작게 친구한테말하고 자리를 뜨고 그러면서 뒤돌아보면서 제 얼굴보고
한번 째려보고 가는겁니다.
너무 기분나빠서 진짜 전철타는내내 속상했습니다.
아니 왜 욕을먹어야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못생겼단 이유로 옆자리앉았다고 욕먹는것도 짜증나고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이쁜여자분들이 그러는게 자기보호의식이 강해서
좀 못난남자들이 오기만 해도 미리 경계하거나
잘못도 없는데 그러는건가요?
보통 얼굴좀 이쁜여자분들이 못난남자들보면 자기랑 다른 종족같은걸로보고 엮이기도싫어 인간적으로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왜 굳이 사람으로서도 무시를할까요?
대개 평범하거나 그냥 좀이쁜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유독 이쁜여자분들이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네요
아무리 본인이 이뻐도 같은사람인데 이런식으로 무시하는건
너무짜증나고 못생겼다고 제가 욕먹을이유는 없는데
억울하네요
전 그저 자리가 없다가 유일하게 생긴 단 한자리에 그냥 앉은것뿐인데 서서 가란것도 아니고 자리 한번 앉다가 욕먹었네요.
하.....
여기댓글보면 제가 오해살짓하거나 먼저 여자분을 쳐다봤다고하는데 댓글부터가 이쁜여자분 편들어주시고 저는 못생겼으니
이상한짓할거란 편견가지는데 저는 자리생길때 그여자분이 누군지 1도신경안쓰고 자리앉았는데 그 여자분이 먼저째려본겁니다
왜 본인들 멋대로 생각하시고 댓글다는지...
모르면 그냥 그런댓이나 달지마세요 억울하게 물타기하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