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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생각없는 말실수

|2019.07.18 09:42
조회 12,537 |추천 22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일도 일이지만
인간관계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회사에 상사분이 가끔씩 엉뚱하면서 
생각없는 말을 합니다.

듣다보면 뭐지?
저게 지금 상황에 어울릴 만한 농담+ 말 인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요.

예를 들어서 일에 대한 주제를 얘기하고 있다가 잠시
말이 없을때 상대방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그사람의 단점을 말한다던지,

혹은 만들어진 어떤것을 보고 예쁘다고 했는데
너는 그게 예쁘냐며 눈이 그렇게 낮냐며 말을 하는데
만든 사람도 옆에 같이 있는 상황에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들었을때 저게 농담인건지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인지 의도가 궁금 할 정도입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말 실수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화가나고 그렇다고 대놓고 화를 낼 수도 없어서 참는데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입니다.

집오면 그 말들이 계속 생각나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하

진짜 이런 머저리 같은 상사는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22
반대수3
베플|2019.07.20 10:22
뜬금없이 단점지적 할때마다 아니 갑자기요? ㅎㅎㅎㅋ 하면서 갑자기 뭔 개소리냐는 뉘앙스로 무안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너는 저게 이쁘냐 하면서 타박할때는 아니 과장님 그래도 만드신분에 옆에 계시는데....너무하시네 ㅋㅋㅋ 하면서 아무렇지않게 아주 개 쓰레기로 만들어버리세요 쓰니가 아무말 안하니까 갈수록 생각없이 내뱉는거에요. 직장 상사라도 말한마디 할때마다 생각하게끔 만들어줘야죠. 것도 중요한 인간관계 능력이에요 넘어서지 않는 선에서 개 무안을 주고 뭔 개소리냐 말함부로하지말라는 뉘앙스를 슬쩍 남기세요. 직설적으로말하면 문제가되고 뉘앙스를 남겨야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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