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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배우

|2019.07.18 10:33
조회 9,818 |추천 9

금새록

1992년 9월 6일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2011 광고 나이키 우먼레이스 데뷔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에서 오야마 나오코 역

<암살> <헤어화> <덕혜옹주> <밀정> <더 킹>등 단역으로 출연


작은 역할로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경력 쌓다가


영화 <독전>에서 초반 많은 의문을 남기고 사망하는 불량학생 차수정을 연기함

짧지만 강렬한 문제아 연기로 마약반 형사 조원호를 연기한 조진웅과 좋은 연기호흡을 보여줬었음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여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선수 출신의 강력팀 신입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서 액션연기 뿐만아니라 개그  장면도 잘 소화함ㅎㅎ

그리고 처음으로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는 유일무이 학생바보 열혈 체육교사 하소연 역으로 나온다함


처음에는 교복을 입을 줄 알았는데 선생님 역할이라 조금 아쉬웠다고ㅎㅎ

그리고 너무 어려보일까봐 머리도 짧게 다듬고 여러가지 준비를 많이했다고 인터뷰하더라

곧 개봉하는 영화 <나랏말싸미>에선 

사가의 여인들에게 한글이 퍼지는데 힘을 보태는 중궁전 나인 진아를 연기했다함

여러가지 장르 안가리고 열일하는 배우네

좋은 작품으로 다작하는 배우 됐으면 좋겠음 연기도 잘하던데       

추천수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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