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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거나 무책임한분들은 아이를 안 낳았으면 합니다

ㅇㅇ |2019.07.19 09:48
조회 2,001 |추천 3
전 지금 노르웨이 이 새벽에 글쓰네요

저도 제가 철이 든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글이 이상하고 길어도 읽었으면 하네요

제 나이 94년생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정 필요한게 외에는 뭐 사달라 그런기억이 별로 없네요

흔히 또래 친구들은 피시방가는 시간에도 전 책읽고 공부하고

다른 애들은 부모님한테 게임기사달라 메이커 트레이닝복 사달라할때

전 그런적 없습니다

17살때부터 돈벌면서 저축하면서 착실히 살아

18살 스위스 경영기관 아카데미에서 지금의 첫사랑 노르웨이인 아내를 만나 연애하고

19살에 군입대

군생활한지 1년이 조금 넘을때 입대전 투자했던 주식이 대박나

전역하고 사업차렸습니다

운이 좋든 안좋든 이건 제 돈으로 벌어서 자수성가했습니다

작년 아내가 임신했다는 얘기해서 노르웨이 한국 양국에서 혼인신고했습니다

어머니와 큰 트러블이 있어 결별선언해서 여기로 와

작년 7월에 교회에서 아내랑 결혼식 올리고

딸아이 출산전에 아빠로서 어떻게 나갈지해서 책도 많이 읽고

올해 2월에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한테 부족함없고 행복하게 살게 할거고 해서 달마다 아이앞으로 꾸준히 저축해서 딸이 18살 성인이 되면 줄거고

자기인생 맘대로 자유롭게 놓아줄겁니다

젊은 한국여자들도 결혼하면 무책임하고 멍청하고 사고만 치는 어머니가 안되셨으면 하네요

저의 어머니는 배운게 없이 결혼해서 지 못배운 과거에 틀어박혀서 저한테 학습스트레스를 많이 주입시켜서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네요
중학교때 과외쌤한테 저 몰래 강도높은 체벌요구하고 모른체하고

어이가 없네요

어릴때 날 제때 초등학교도 입학도 안시킬정도로 신경도 안썼고 연필한자루도 안사준 사람이ㅋㅋ

뭐 아버지가 학교에 찾아가 호소해서 겨우 입학처리가 됐지만

거기다 어머니가 하시는 일마다 잘된적이 없어요

어릴때 식당운영하다가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 월급도 미뤄서 고소받은적이 있고

아버지몰래 6천만원 대출받아서 탕진까지 하셔서 아버지가 많이 고생하셨어요

그런일때문에 엄마는 아버지한테 욕먹고 따귀맞는 날이 많았어요

솔직히 이유없이 때리는건 나쁘지만

근데 엄마가 하는 행위보면 별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런 일이 계속반복되다가 중학교때 결국 갈라서서 전 아버지하고 누나는 엄마하고 이렇게 군대가지전까지 살았어요

군대있을때도 엄마누나를 절대 그러워하지않았어요 지금도 그렇고

군대있을때 엄마가 절 면제시킬려고 별지ㅣ랄까지 다하고 늘 부대에서 지휘요원들한테 욕먹기 일쑤죠

군대있을때 엄마가 하는짓은 엄연히 병역비리미수에 그치는 범죄인데

엄마는 늘 제가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모르고 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줄 알아요

군대 전역하고나서 나 혼자 살라고 독립해서 제돈으로 집사서 살고있는데 3개월 뒤에 엄마누나 모녀가 기어들어오더군요

정말 짜증났어요

내가 싫은 사람들하고 왜 같이 살아야하는지
법적으로 조치도 안되고

한국에 있을때 내 집에서 내맘대로 편히 못쉬고 집에도 안들어 갔어요

집에만 있으면 간섭하고 말걸고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저만 보면 아버지욕하고

지는 뭐 잘한게 있다고 무책임하고 생색과 멍청한 꼴만 보였으면서

항상 지는 피해자행세하면서 불쌍한척하는 엄마고

아버지는 무조건 가해자취급하고

누나 그년은 아버지 돈만 쪽쪽빨었던 년이 아버지비난하고 엄마옆에서 쪼다같이 꼬붕짓해서 같이 시비걸고

하;;

젊은 한국여자는 멍청하지 않았으면 해요
늘 봐온게 나이많은 여자들은 무례하고 멍청하기 짝이 없어요

제가 제 인생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엄마 누나 친가 할머니 외삼촌이라는 그 양아치새끼에요

그 사람들 입에서 가족이란 단어만 나와도 치가 떨리고 같이 숨도쉬기싫어요

한국은 부모 존경하는 강요문화가 많은 말중에

어머니는 위대하고 아름답다??

저한테 개ㅈ까는 소리네요

아직도 엄마 누나가 제 가족인게 부끄럽고 창피해요

가족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아버지는 똑똑하고 키도크고 잘생겼으면서 왜 고르고 골라 못생기고 키작고 성격도 좋지못하고 머리도 나빠서 멍청하고 무책임한 엄마를 왜 만나서 결혼했는지 당최 알수가 없네요

엄마가 옛날사람 사고방식이라 늘 했던말이

그놈의 대를 대 가문 가문

이런 단어때문에 내가 왜 기대적책임을 왜 맡아야하는지 가증스럽기 짝이없어요

거기만 있으면 자유롭지 못하고 제 인생을 못살았어요

그래서 여기 노르웨이에 와서 내 인생을 찬란하게 하고파 왔네요

사업이든 생활이든 주변환경 도시이든 여기가 한국보다 좋네요

한국인들은 무조건 부모가 좋고 싫든 용서하라면서 효도 강요하더군요

부모면 무조건 용서가 된다는 말투로

저도 부모지만 친어머니는 이해가 안되고 너무 싫네요

아버지는 보고 싶은데

보고싶어서 연락한번 드리고 싶고
손녀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엄마한테 닿을까봐 못하고 있네요

전 아버지는 보고싶지만 엄마는 죽어도 보기싫어요

님들같으면

집안을 가난하게 한 주제 효도를 바라는 어머니

늘 맨날 제가 아기때 있었던 일 내밀면서 징징대는 어머니

학습학대로 폭력사주한 어머니
가족몰래 대출받아서 다른가족을 고생하게한 어머니

뭐든지 사소한거 간섭하는 어머니
밖에 있으면 하루에도 연락 100번 가까이 하는 어머니

사생활 간섭해서 아들 휴대폰을 검사할려는 어머니

장성한 아들을 어린아이취급하는 어머니

아들이 목욕하는데 등밀어줄려고 발악떠는
변태 어머니(이것때문에 엄마한테 싸대기 때릴뻔했어요)

아들이 자기를 싫어하는걸 모르는 눈치없는 어머니

자기랑 말하기 싫은 아들한테 자꾸 말거는 어머니

잘못을 해놓고 싱글벙글 넘길려는 단순무식한 어머니

내가 하고 싶은 일찾아서 사업하고있는데
사업접고 대학가라는 말을 레파토리처럼 하는 어머니

사고는 지가 저질러나서 욕먹거나 지적받으면 항상 자기는 억울하다는식으로 울면서 피해자 행세하는 어머니

뭐든 아들인 내가 결정할일 있으면 지한테 보고해야 한다는 안하무인 어머니

연인시절 아내를 만날려고 할때마다 못가게 할려는 어머니

항상 했던말이 (여자친구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엄마보다 걔가 더 중요하냐?)

이런 질문들을 때마다 (어 더 좋고 더 중요해)
이랬죠

연인때 분명히 지금의 아내하고 언젠가 결혼한다고 얘기했는데

혼인신고 했다고 나중에 허락 안받았다고 생색내는 어머니
(무슨 초등학생이마냥 허락을 받은지)

그리고 아들의 여자를 눈이 파란 미친짐승년이라고 욕한 어머니

님같으면 이런분 밑에서 자식 며느리로 있고싶겠어요

무슨 ㅅㅂ 생각하는 거랑 정신연령이 무슨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밖에 안되는 말광량이 어린애같고

_같이 개 ㅈ같네요ㅅㅂ
엄마한테 당한게 많아서

엄마 지인들도 ㅅㅂ지랑 똑같은 덜떨어지고
누나친구년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해서 잘사는 꼴을 못봤다고ㅋ

후회하길바라는 말투라 거기 말싸움하다핬죠

같이 사는 동안 개 ㅈ같았어요
같이 밥도 먹기 싫고
엄마 누나 얼굴만 봐도 기분 나빠지고ㅅㅂ

대화를 최대한 거부를 하도록 많이했고
나갈때나 들어올때 인사도 안하고 안받았어요
그냥 짜증나서

싸웠을때 유리창도 깨고ㅅㅂ
엄마 누나한테 물건도 던진적이 있었어요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순간 화가나서 ㅅㅂ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일보다는 엄마랑 있는게 더 힘들고 스트레스였어요

거기서는 제 인생이 없었어요
그냥 꼭두각시 놀이감 도구인거죠

엄마를 부정안할래야 안할수 없네요

무슨 ㅅㅂ 날 노후대책용도 취급하는거 같아
해준거 없으면서 바라는게 많고

내 등골빼먹는날도 많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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