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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할 수 없는 男子들의 행동! 이렇게 대처하자!

따르릉 |2007.09.06 00:00
조회 623 |추천 0


  도무지 알 수 없는 남자들의 행동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자!! good & bad        결혼 날짜를 잡아 놓고도 값비싼 외제차 살 궁리만 하고 있다.     good (같이 자동차 카탈로그를 보며)너무 멋지다. 나도 같이 타고 싶다.                 그렇지만 집을 장만한 뒤에 사면 더 좋지 않을까? 
    bad 너, 돈 안 모을 거야?

   커피 집에 앉아 피곤하다는 말만 한다. 
    good 이리 와봐. 내가 머리 마사지해줄게. 
    bad 만날 하는 게 뭐 있다고 그렇게 피곤하대?
   같은 길을 몇 번째 빙빙 돌고 있다. 
    good 잠깐만 차 좀 세워봐(남자에게 말하지 않고 길을 확인하고 온다).             저쪽으로 가면 된대. 
    bad 아휴, 도대체 왜 길을 안 물어보는 거야!

     오늘은 뭐 했냐고 물어보아도 남자가 ‘그냥’이라고만 대답한다. 
    good 다른 이야기로 주제를 돌리거나 나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한다. 
    bad 왜 말을 안해? 하루 일 이야기하는 게 그렇게 힘들어? 도대체 나랑 왜 만나? 

   ‘총무과의 그 김대리 말야, 오늘은 이상한 망사 스타킹을 신고 회사에 온 거 있지?’      라고 말하는데 남자는 아무 대꾸도 없다.     good 그런 이야기는 아예 꺼내지 않는다. 
    bad 자기는 왜 내가 회사 사람들 이야기할 때면 그렇게 떫은 표정이야?           내가 하는 말이 못 마땅해? 내 생활이 궁금하지도 않아?

   내가 예전에 한 얘기를 끄집어내며 화를 낸다. 
    good 미안해. 그때 그렇게 화가 났는지 몰랐어.             앞으로는 그때그때 말해줘. 그래야 내가 고치지. 
    bad 속 좁게 그런 걸 기억하고 있니? 난 생각도 안 나!

     전화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종일 전화 한 통 없다. 
    good 여자친구에게 전화하고 친구와 만나 쇼핑을 한다. 
    bad 계속 전화기 앞에서 기다리면서 어디 두고 보자며 이를 간다. 

   싸우고 난 뒤 가만히 있는데 그는 내 화가 풀린 줄 아는지     슬슬 웃으며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한다. 
    good 난 아직 화가 덜 풀렸어. 지금 기분으로 밖에 나가면 또 싸우게 될 것 같으니             잠시만 그냥 가만히 있자. 
    bad 넌 그렇게 금방 아무렇지도 않니?            내 기분은 기분도 아니니? 어딜 지금 영화를 보러 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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