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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듀X 보니까 영민이 생각 너무 나서 2년만에 들어왔다

2년 전 프듀할 때 여기서 거의 살았었는데 진짜.. 영민이 생각 나서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봤어 ㅋㅋ 여기서 방토들이라고 부르면서 으쌰으쌰했던 거 생각난다 아직도 여기 사람들 방토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특히 영민이 프듀 논란 터졌을 때 여기서 많이 위로 받았어ㅎㅎ 그 때 진짜 거의 죽은사람처럼 하루종일 누워있고 울고ㅋㅋ 그 때 생각만 하면 진짜 죽을 것 같아 아직도.. 내 덕질 인생 최대 힘든 시기였다고 할 정도로 ㅋㅋ 한창 영민이 인기 물 오를 때 터졌어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아 그 당시에 판에도 까글 엄청 많았고 영민이 팬들도 엄청 욕 먹었었잖아 진짜 멘탈 터졌었지 그 때는.. 사람들이 영민이를 욕하는 걸 보는 게 너무 너무 힘들었고 영민이가 힘들어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미어졌었던 것 같아ㅠ 작년까지는 나름 활발히 덕질하다가 요즘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영민이 많이 못 봤는데 엡식스 데뷔한 거 보니까 여전히 너무 잘생기고 예쁘더라. 지금은 예전처럼 좋아하고 덕질하고있진 않아도 나는 항상 영민이가 좋고 영민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원래 프듀2 이후로 프듀를 안 보다가 오늘 X 생방송 순발식만 잠깐 봤는데 계속 영민이 생각 나더라 재작년에 생방송 보러 갔을 때 영민이 우는 거 눈 앞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것도 생각 나고ㅋㅋ 아무튼 영민이 생각하다가 여기도 생각나고 그래서 글 끄적여봤어ㅠ 지금은 화력이 많이 죽은 것 같아서 누가 볼진 모르겠지만 영민이 좋아하는 사람들,영민이,에이비식스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영민아 사랑해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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