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그렇고 댓글들 지금 진짜 가관인데
강민희는 저번 3차 순발식 베네핏 제외한 순위로 11위였던건 알아?
강민희 총공 실트 최근에 40만 거기다 마지막 총공실트는 50만 넘었었고
그리고 팬들이 방송전에 순위올려서 방송하는동안 머글들한테 노출시켜야한다고 죽자고 스밍했고 결국 방송 직전에는 김우석 다음으로 네캐 순위 2위였어;; 그것도 조작이야 그럼?
어제만해도 안고독방들
방송 두어시간전에 약 50만원짜리 특정 장소 모금도 10분만에 끝날정도로 화력 셌었고
어제 방송 하는 동안에도 오프스탭들 전국 각 지역에서 문투이벤트 진행했고
너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했듯 우리도 애쓴거뿐이야;
너네도 노동하느라 힘들었잖아 애쓰고 잠죽자하고 지인한테 문투구걸하고 매일매일 총공하랴 스밍하랴 고생했잖아 다 알잖아
근데 너넨 너네 픽 앰들이 노동한거 그냥 데뷔했다는 이유로 통째로 부정당하면 기분 좋겠어?
왜 근데 그렇게 타인은 쉽게 부정하냐
니네 픽이 데뷔했다면 그건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대가인거야?
강민희 프듀에서 데뷔조로 밀어준거라고 하는데
파이널 다시 한번 보고 와봐
화면에 한두번이라도 더 노출되서 머글표받아야하는 파이널에
파이널곡 레슨이며 센터선발이며 소년미 녹음영상이며 트레이너쌤 대표님 감사영상이며 백일전연습생 영상이며 편지며 강민희 순위발표전까지 제대로 한번도 안나옴
발라드무대도 딱 한소절있는데 그마저도 줌아웃으로 무대보여줌
각잡고 얘 데뷔시키려했다면 저정도로 수납시켰을까
민희앰들은 어제 분량 전부 썰리고 사분할까지 안걸렸을때부터 떨어질거 각오하고있었어
그러다가 10위에 불리게된건데
나 어제 실시간으로 엔터달렸었음
다 축하해주고 자기 픽 아닌데 정말 기쁘다고 그런 글들 무수하게 쏟아져서 진짜 너무 좋았는데
하루지나고 나니까 네이버나 온갖 포탈 댓글마다 민희에 대해서 입에 담기도 힘든 댓글들이 천지야 지금
내가 먹으면 감동에 겨운 포상이고
남이 먹으면 그냥 꽁으로 얻어걸린 로또일까
우리가 너네가 될 수도 있었어
물론 니네가 우리가 될 수도 있었고
민희 데뷔해서 좋지만
내가 바라던 데뷔조는 정작 거의 떨어져서 나도 마음아프고 안타까워
프듀주작설 있는것도 공론화하는것도 동의해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밝혀야지 당연히
근데 제발 너무 무차별적으로 데뷔한 멤버를 무분별하게 까지는 말아줬으면 좋겠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