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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의 위안부 사죄내용들

ㅇㅇ |2019.07.20 11:21
조회 49 |추천 1

아베 신조
(安倍 晋三) 총리

2007년 3월 11일
NHK ‘일요토론’ 출연

· ‘고노 요헤이(河野 洋平) 담화’를 계승해 나간다는 것이 일관된 자세임.
· 그리고 당시 위안부들이 받은 마음의 상처와 대단한 고생에 대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 純一郎) 전(前) 총리 및 하시모토 류타로(橋本 龍太郞) 전(前) 총리도 위안부 출신자들에 대해 (사죄의) 편지를 보낸 바 있으며, 그 마음은 본인도 전혀 변함이 없음.

아베 신조
(安倍 晋三) 총리

2007년 3월 26일
참의원 예산위

· 위안부 피해자들이 쓰라린 경험을 한 데 대해 동정의 마음을 표하며, 당시 그러한 처지에 놓인 것에 대해 사죄의 마음을 표함.
·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총리로서 사죄의 마음을 표하고 있는 것이며, '고노 요헤이(河野 洋平) 담화’에서 말하고 있는 그대로임.

아베 신조
(安倍 晋三) 총리

2007년 4월 23일
관저출입기자단 인터뷰

· 총리로서 당시의 위안부가 놓여 있던 상황 등을 고려하여 진심으로 동정을 말씀드리며, 고초를 당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함.

아베 신조
(安倍 晋三) 총리

2007년 4월 27일
일·미 정상 공동기자회견

· 위안부 여성들이 극도의 고난과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던 상황에 대해 가슴 깊이 애도를 느낌.
· 일본의 총리로서 나의 사과를 표명하고자 하며, 그들이 그러한 상황에 처했다는 사실에 대한 사과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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