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있어요
이전 연애에서 너무 많이 사랑해서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신기하게도 이번 연애는 제가 많은 사랑을 받고있어요
그런데 한켠으로는 지금 애인한테 미안해요
사랑한다는 말도, 소셜 미디어에 사진 올리는것도 힘든게 아닌데
진심이 아니니까 힘들어요..
같이 있으면 재밌고 행복하기도하고
너무 잘해주니까 심적으로 안정감을 느껴서 만나는 것 같아요
전 연애에서 힘들었던 부분을 지금 남자친구가 채워주는데..
주변에서는 나이도 어린데 사랑을 많이 해봐야된다고 하기도하고
안정적인 연애를 하는걸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다들 어떤 연애를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