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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퇴직금 관련 질문해요ㅜㅜㅜ

양양 |2019.07.21 21:44
조회 524 |추천 0


거진 1년 9개월 가까이 일한 곳인데요 ㅠ 평일 13시부터 18시까지 일을 해요

처음에는 집앞에 아주 가까이 있기도 하고 교통비가 하나도 안들어서 미안하지만 주휴수당을 못준다 그래서 안줘도 된다구 그랬어요(나중에는 주휴수당때문에 신고하는 애들이 많아지니 주더라구여 ㅠ 그래도 주휴수당 못받은 달이 11달이예요)

그리고 작년 10월달부터 일한 직원 한명이 일을 진짜 못하는데 아무도 안믿고 짤르지를 안더라구여 그때부터 그 일 못하는 직원의 일을 제가 조금씩 맡게 됐눈데

이번에 회사사정이 어려워지면서 같이 일하는 언니와 저를 빼고는 다 자르더니, 그 한명분의 직원일을 저한테 다 몰빵하더라구요ㅜ 그러면서 5월달,6월달 제가 아침부터 나와서 그 직원이 하던일 익숙해지면 7월달부터는 8시간안에 하던 일을 5시간만에 하라는것 포함 기존의 일을 같이 진행을 하라고 하더라구요ㅠ (그 두달도 알바 최저시급)

8월달부터는 새사람이 올 것 같으니 조금만 참으라 하셨눈데 ㅠ 보니 12월달까지 새사람 뽑을 생각이 전혀없더라구요

근데 대표님이 이회사에서만 매출이 안나올 뿐이지 다른곳에서 수익이 나올 곳이 많은 분이세요ㅠ

1월달부터는 월급 제때 받아본적이 없고, 저번달은 심지어 알바급여를 3분할 해서 받았어요ㅠ
그러면서 월급도 제때 안주면서 제앞에서 비트코인 하신다는 이야기나 하시구 ㅠㅠㅠ
괜히 회사에 자기돈은 들이기 싫으니깐 정말 알바비가 다음달에 넘어갈려구 하거나, 정말 막바지일때 겨우 조금씩주는 ?? 그래서 더 괘씸해요ㅠㅠ

8월달까지만 다닐 생각인데ㅜㅜㅜ 이상황에 퇴직금 달라고 하는건 아닌가요?? (지금 몇몇글 보니깐 ㅜㅜ 퇴직금 받을 자격이 있눈지 생각해보라는 사장님들의 말도 있고 퇴직금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서요

근데 제가 일못하던 직원이 빵구내던것도 체가 다 채우고 알바 시급으로 직원일까지 하니깐 너무 억울해서요)

제가볼때는 대표님 돈 많은 것 같은데 ㅠㅠ 저 윗분 실장님이 계속 회사 사정 어렵다고 ㅠ 하면서도 일은 저한테 다 몰빵하고....

만약에 퇴직금을 받아도 된다면 전화통화나 문자로 얘기를 해야할지고 고민이예요ㅠ
만나서 얘기하면 백퍼 합의하자고 할 것 같아서요 ㅠㅠ 대표님이 진짜 능구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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