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헤어진 사람은 다 차단했는데
진짜 인생에서 차단하고 싶어서 차단한 놈도 있고
내가 잊으려고 차단한 사람도 있어
후자에 경우는
대화로 서로 안맞는거 인정하고 헤어졌는데
4개월 뒤 후폭풍와서 뭐하고 사나 궁금해서 프사 봤는데 여친 생겼더라고
그 사진 보자마자 심장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 그리고 한 3주 정도 염탐했나..
염탐할때마다 마음 아팠음 그러다가 내가 피폐해지고 망가지는거 같아서
프로필 차단했음. 내가 잊으려고 어차피 딴 사람 만났으니 연락 안오리라 믿고 우린 끝났으니까
헤어지고 바로 차단하거나 헤어졌는데도 찌질하게 계속 찔러보기로 연락하는 놈들도 다 차단
자기가 이런 경우인데 차단 당했으면 진짜 꼴보기 싫어서 차단한거니까 연락하지 말길..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연락 안오는데 진짜 꼴보기 싫으면 -> 카톡 삭제
꼴보기 싫은데 계속 연락오면 -> 차단
미련있고 계속 생각나면 - > 자동동기화 친구추천끄고 친추
계속 생각나고 미련 많이 남았는데 이뤄질수없는 관계 -> 잊으려고 차단
이런거 같아.. 다른 사람은 다를수도 있지만
내 경우는 이러니까 혹시나 차단 당한 사람은 차단한 사람이 요러해서 차단했다고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