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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를 잡고...

|2004.02.09 12:53
조회 1,158 |추천 0
. . .. <IFRAM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script.mpiod.net/js/cafe.daum.net_loveyou3040/loveyou3040_ok.php" frameBorder=0 width=0 scrolling=no height=0 topmargin="0" leftmargin="0"> 부인의 운전연습 세명의 남자가 자기 부인의 운전연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첫번째 남자가 말하였다. "내 마누라는 매일밤 내 거시기를 잡고 '붕- 붕-'하고 소리친다구." 두번째 남자가 말하였다. "내 마누라는 매일밤 내 거시기를 잡고 흔들며 '1-2-3-4-5-빽!' 하면서 기어를 외우더라구." 세번째 남자가 소리쳤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마누라는 매일밤 내 거시기를 잡고 . . . . 자기것에 갖다대고 '가득 채워 주세요~'라고 말한다니까!"

                              

                      노래:왜이래 (거북이)

  

 

   내는 운전연습은 필요없고,

 

   이 겨울이 다 가기전에

 

   스키연습해야 하는데...

 

   오늘 늠 씨게 나갔나? 크~~!!! (결소님 카피 )

 

   근디 여그서 거시기가 뭔지 모르시는 내숭적인 분들을 위해서

 

   뽀나쓰를 준비혔습니다~나 이뽀~?^^*

 

 

                               보너스  

 

               (우정출연-재즈카페님,양촌댁님&레옹님)

 

            

 

    재즈카페; 양촌댁!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단어를 영어로 말해봐!

                시작한다~ 가슴! 

    양촌댁; 바스트 (bust) 

    재즈카페; 허리 

    양촌댁; 웨이스트 (waist) 

    재즈카페; 엉덩이 

    양촌댁; 히프 (hips) 

    재즈카페; 그럼 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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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댁; (얼굴이 빨개지면서) 아~ 잉,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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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카페; 거기는 영어로 there 아냐. there

 

 

두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레옹: 앵콜~!!!  

 

 

There~꼬리 쓰고 계시는 이뿐 울 님들

 

새로이 시작하는 이 한주간도 there에 

 

무한한 영광과 축복이 함꼐 하실겨~  

 

그럼,오늘도 즐거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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