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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로 유명했던 홍대 오코노미야키집 근황

ㅇㅇ |2019.07.23 20:20
조회 383,904 |추천 2,404

 

 

 

 

 

추천수2,404
반대수25
베플ㅇㅇ|2019.07.23 21:19
맛이고 뭐고 애당초 다 알면서도 꾸역꾸역 가서 온갖수모 다 당하고도 맛있어서 용서됨-♡이러고들 있었던게 정신나간 것들 아님??폐점이든 휴점이든,저긴 진짜 ㅂㅅ들이 다 먹여살리고 있었던듯
베플닉네임|2019.07.23 20:40
아직도 저 가게가서 주인장한테 욕쳐먹고 눈치봐가며 음식 사먹는 호구 ㅂㅅ은 없겠죠?없어야함
베플ㅇㅇ|2019.07.23 20:35
여기 주기적으로 닫고 다시 열고 하는 집 아님? 아무튼 팔아주기도 싫음ㅋㅋ
베플남자ㅇㅇ|2019.07.23 22:35
저기가서 자기는 인정받은 착한 손님이라고 부심부리는 애들 진심 불쌍함...; 노예가 주인한테 인정받았다고 좋아하는 수준 얼마나 자존감이 없으면 그런 인정을 인정받았다고 좋아하냐
베플ㅇㅇ|2019.07.24 01:55
문닫은거 아니래요. 지 쉬고싶으면 닫고 그러는거임ㅋㅋㅋ후.....;; 저기 가서 돈 내고 수모받는 개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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