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여자한테
그냥 남들보다 잘 챙겨주고
좋아하는 티 은근히 많이 티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때랑 다르게
나한테는 목소리도 귀엽게 내고
그 여자 아는 사람들과 나랑 같이 무리지어 지나가다가
그 여자 보고 다 같이 인사하면
내 이름만 불러주는 상황 몇번 봤는데
너무 행복함 ㅎㅎ
만약 내 이름이 철수고
그녀를 아는 사람들 영희, 진수, 동수가 나랑같이
무리지어서 길을 걷다가 그녀를 보고 다 같이 인사하면
그녀는 철수야 안녕^^한번 말하고 그담에 모두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는 식..
그것 말고도 난 그녀를 보면 행복하고 기뻐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녀도 나를 보고 미소지어주니까
그녀가 더 이뻐보이고 볼때마다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