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남자친구가 알바를 그만 두고나서
주변 사람들한테 돈을 너무 많이 빌려요..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돈 없다고 못나가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용돈도 넣어주고 했는데
이제는 점점 짜증나기 시작했어요 2주째 돈이 없어서
못만나고 있네요 통장에 41원 있더라구요..그냥
평생 안보는게 나을까요..
제목 그대로에요! 남자친구가 알바를 그만 두고나서
주변 사람들한테 돈을 너무 많이 빌려요..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돈 없다고 못나가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용돈도 넣어주고 했는데
이제는 점점 짜증나기 시작했어요 2주째 돈이 없어서
못만나고 있네요 통장에 41원 있더라구요..그냥
평생 안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