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첫째고 우리가족은 4인가족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4명이야
오늘 내가 좀 말하기 이상한 부위에 여드름?? 같은게 나서 그거 짜려고 바늘로 찌르고 짜려는데 그 부분을 짜려고 집으니깐 똑같이 생긴 물집아닌 물집이 3개나 더 생기는거야 ( 뭔 소린지 모르겠지??? ㅇ일단 나는 셀롤라이트라고 생각하고있어) 그래서 그게 신기해서 동생한테 야 이거봐라 똑같은게 4개나 생겨 이랬단 말이야 그랬더니 동생이 더럽다고 뭐라한거야 솔직히 지금 기억이 화내고 온 상태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걸로 그래도 난 언니인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동생한테 정색을 깔고 말 가려서 해라?? 이런식으로 말했어 근데 동생이 그냥 응 이런식으로 말 안하고 그걸로 또 딴지를 거는거야 언니는 그런 부위에 물집이 나는게 이상한거고 이미 더러운거다 근데 나 한테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말한거 같아 해서 내가 너도 머리 3일이상 안감고 그러는데 차라리 매일 씻는 내가 더 깨끗하다 이런식으로 말했지 했더니 또 뭐라뭐라 하다가 결국은 싸움으로 번졌는데 동생이 싸가지 없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동생보고 너 싸가지 없는거 알아??? 이런식으로 말했어 했더니 동생이 어 알아. 이러는거야 해서 내가 화났던 동생이 의자 앉고 있던 모습을 갔다가 화를냈어 나랑 싸우고 있었는데 나는 바닥에 앉아있고 동생은 의자에 앉아서 그 사장님 자세알아?? 배불뚝이 사장님 같은 자세로 의자에 누워있는거야 그래서 그 자세로 뭐라했더니?? 걔가 나보고 알겠어 그럼 언니를 위해 내가 자세를 고치면 되지???ㅠ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사실 처음에 말 가려서 해라 한다음에 걔가 솰라솰라 거리다 내가 뭐라하니깐 미안하다라고 말은했는데 딱봐도 진심이 아닌듯한 그런걸로 말해서 화나서 싸운거였단 말이야 내가 그래도 언니인데 언니 취급안해주는것도 좀 서럽고 근데 아무리 말을해도 동생이 다 이런식으로 반응하고 (초딩처럼 이상한거로 딴지걸어) 빡쳐서 결국에는 때렸어 수건으로 내가 머리 말리던거라 좀 축축해 그걸로 때리다 결국에는 엄마가 와서 말리는데 난 좀 억울하더라 이런일 한두번 아니긴한데 엄마가 동생편만 드는기분이라....
내가 오늘은 꼭 싸워서 이 새끼가 날 무시하지 못하게 하려고 했거든 ....
근데 엄마가 파리채 들고와서는 못때리게 막고 그 새끼만 방에서 빼고는 나가라고 하고 거기서 좀 그렇더라.. 나는 엄마딸 아닌가 왜 쟤만 실드를 쳐주지?? 라고 말이야
(나는 솔직히 자매지간에 싸울수도 있고 그럴때는 내버려둬서 어느정도 서열이 생기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 )
그리고 이런적이 한두번 아니라 했지?? 결국 이런일 터졌을때 엄마가 다 나 말려서그래 근데 원인이 동생이 잘못한 거였을때도 엄마는 내가 때린다는 이유만으로 동생편을 들더라.. 거기서 정말 많이 울었어 펑펑 울면서 손바닥이 혼자 소리나냐 같이쳐야 소리가 나지않냐 내가 결과적으로 때렸어도 동생이 원인이 있으니 걔도 잘못한게ㅜ있지않냐??? 나도 내 잘못인정하는데 왜 나만 혼나냐 쟤는 잘못이 없냐??? 이런식으로 말을했어 했더니 엄마는 자식이 다쳤는데 그럼 혼낼수있겠냐고말하셨어 ....
나는 진짜 뭔지 모르겠어 내 감정은 중요하지 않은건가..?
그리고 때어놓고 나서 엄마보고 엄마 쟤만 엄마딸이냐 나는 엄마딸도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했어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내말을 부정하는 말을 했던거 같아 그리고 옆에서 아무일 없던 사람처럼 양치하는 동생의 모습이 기억나더라 때려도 별로 아프지도 않나보지..? 맨날 싸우다가 엄마가 들어와서 동생 구해주고 동생은 엄마 옆에서 깝쭉되고... 그래서 인지 나는 엄마때문에 동생이 더 나를 만만하게 보는거라고 생각해 ... 결국에 나만 울음터져서 방에 혼자 들어와서 울었거든..... 내가 잘못한걸까..? 내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