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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과잉이었던 썰 풀자

ㅇㅇ |2019.07.24 02:15
조회 83,640 |추천 157
시작


나 방금 빨래 마른 새옷(?) 아무튼 빨래한 옷 입었는데 너무 상쾌한 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나한테 너무 좋은냄새난다고
내가 다른사람이었으면 나한테 반했을거같다 이랫더니

나한테 자의식 과잉이라해서 써봄,,,^^

그리고 그걸 듣고 이거 이어쓰기 주제에 써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조카 자의식 과잉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이어쓰기로 연관짓는게...직업병도아니고 하


추천수157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7.24 09:17
전남친이 나랑 헤어지고 3일뒤에 자퇴했는데 걔친구가 나한테 너때문에 자퇴한거다 ㅇㅈㄹ함. 진짠줄 알고 찾아갔는데 전남친이 ㅈㄴ 한심하고 개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뭔소리야..? 정신차려 이랬음...ㅋ 염병ㅆ발 아직도 ㅈ같다
베플ㅇㅇ|2019.07.24 10:32
나 약간 예의바른 나한테 스스로 반하는듯ㅋㅋㅋㅋ 예를 들면 경비아저씨께 환하게 인사한다던가 하면 '와 나 방금 인사성 바른 상큼한 학생 같았다' 하고 뿌듯해함
베플ㅇㅇ|2019.07.24 02:22
횡단보도 건널때 걸음걸이랑 표정 조카 의식함ㅋㅋㅋ 차에서 다 보는거같음
베플ㅇㅇ|2019.07.24 09:36
사람빤히 보는사람들은 대체뭐야? 난 눈못마주쳐서 간판보면서 다니는데 진짜 눈빛으로 뚫을것처럼 쳐다보는 사람들은 눈마주치면 안민망해?
찬반ㅇㅇ|2019.07.24 08:53 전체보기
뷔페에서 음식고를때 음식에 눈 안돌아간척, 냉철한 매의 눈으로 하나하나 따져가며 와이즈하게 메뉴 픽하는척, 내가 고른 메뉴는 식품영양학적으로 근거있는 선택인척 마음속으로 세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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