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에 진짜 순하고 착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걔 여자친구가 진심 개샥련샛기거든?
내 친구 만나자마자 하던일 다 접고갑자기 개 사달라 그러더니하루 종일 집구석에서 개랑만 쳐 노는 정신 나간련
몇 년째 그러면서 친구 월급 1푼 못 모으고그 샛기한테 돈 다 들어가는데돈 1원 한푼 안 버는 샛기가 해외여행 한번 안 데려 가준다고개옘병을 떤다네
한다는 소리가 본인은 집에서 개보는 것도 서럽고 힘든데그런 휴가도 안가면 어떻게 사녜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본인은 개땜에 하고 싶은 일도 못 하고친구도 제대로 못 만나는데너는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잼있게 잘 살고 있지 않냐고
그러다 내 친구가 일하다 다쳐서 2달동안 쉰 적이 있는데한다는 소리가 언제까지 집에서 개랑만 놀거냐고이러다 우리 굶어 죽겠다고내가 밤일 해서 돈 벌어 올까 이러더래
하 진심 살면서 여자 패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안해 봤는데진짜 핀셋으로 대굴빡 털이란 털은 다 쳐 뽑아 버리고 싶다생긴건 무슨 씹다 뱉은 소보루 같은 샛기가그 쌍판으로 무슨 밤일을 하겠다고 참 나
아 간만에 진심 개빡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