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7월 8일생의
스페인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 '엘사 파타키'
15살 때 북유럽신화 '토르'를 너무 좋아해서
토르 관련 문신을 함
사진 속 오른 쪽 팔
그리고 현재
'토르'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와 결혼함 ㄷㄷㄷㄷㄷㄷㄷㄷ
와,,,,성덕이다 ㄷㄷㄷㄷㄷㄷ
이 두 사람의 만남은
호주가 고향인 크리스 햄스워스가
헐리웃 진출을 위해 발음 억양 교정을 위해 학원에 다녔는데
스페인에서 온 엘사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그 학원을 다님
그렇게 같은 학원에서 만난 둘은 같은 해, 결혼에 골인!!!!!
둘이서 가끔 싸우면 엘사는 스페인어로 화를 내는데
크리스는 한 마디도 못 알아 듣는다고...ㅎ
그러다가 회심의 한 마디를 날리면 상황이 종료되는데
그 말은 ‘Si, mi amore (Yes, my love)’
크리스 헴스워스는 '2013년 올해의 남자'로 뽑히기도 했는데
그는 한 인터뷰에서
"올해의 남자는 바라지도 않는다.
우리집의 남자만이라도 되고 싶다"며 서열 꼴찌라고 밝히기도.
평소 운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부인이 엘사가 그렇게 거칠게 운전을 한다고 전한 바 있음
그럴 때 햄식이는 옆에서 천천히 가면 안 되냐고 물어보면
엘사가 "네가 운전 강사냐고, 조용히 하라"고 소치려서
크리스 햄스워스가 한 마디도 못 하도록 만든다고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천둥의 신ㅋㅋㅋㅋ
이 부부는 7살 연상연하 부부이고
크리스 헴스워스가 191cm,
엘사 파타키가 161cm로
설레는 키 차이와 덩치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ㅠㅜㅠ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