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에서. 우유를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먹고 보니. 유통기한 6일 지난 우유. ㄷㄷ
당황스럽네요. 편의점 찾아가서 말하니. 교환해드릴까요? 환불해드릴가요? 이러내요.
사장이란 사람은 2시 이후 출근한다고 뻘 소리나 하고.
단순히 관리 실수라고 합니다.
정말 6일 지난 우유를 판매할 정도로. 관리가 안 되는 건가요? 편의점이.
다행이 애기가 안 먹어서 별일은 없습니다. 재가 먹었죠. 하하;;
연락도 없고. 사과 하로 한번 방문도 없네요.
당황스럽습니다.
궁금한 것은. 대기업 편의점이. 어떻게 우유를 이런 식으로 관리 할 수가 있죠?
본인이 유통기한을 확인 안하고 구매하여 먹은 게 잘못이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
당연히 편의점에서 파는 재품은 유통기한이 남아있다고 생각해서요.
본사나. 점주나 잠수 모드 내요. 뭐. 유통기한 6일 지난 우유 먹는다고 죽는 건 아니니.
대충 들어보니 세븐일레븐은 삼각김밥 샌드위치 같은 것만 포스로 관리하고 나머지는 안 된다고 하내요??
일부로 그냥 판매한건 아닌지 참.. 여러생각 하게 됩니다.
아이 있는 분들. 항상 편의점 이라고 너무 믿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그냥 다들 세븐일래븐 편의점에서 음식 구매 시 한번쯤 유통기한 확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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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보상 생각 전혀 없습니다. 아무탈 없다고 그쪽에도 이야기 했구요. 그냥 단순한 사과 였습니다 .
얼굴보고 사과 받고 끝날 문제 였습니다. 자기 근무시간 아니라고 헛소리 하는 사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