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https://pann.nate.com/talk/346658228 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씀체 쓸께요.
사장님이랑 밥 먹는다던 글쓴이임 결국 점심시간을 따로 달라해서 힘들게 1시간을 받아냄점심시간이 10분이라 해서 왜 점심시간이 10분이냐고 힘들게 따져 받아낸 점심시간임
그뒤로 내가 맘에 안들었나봄 결론은 힘들게 1년 채우려 했지만 결국 1달남기고 도망쳐나옴
일단 회사에 내편이 아무도없음
전화기가 고장 났다고해도 아무도 안 고쳐주고 컴퓨터가 고장 났다고해도 아무도 안고쳐줌
영업관리 및 경리로 들어갔으나 잡일을 엄청시킴
막내란 이유로 하는일은사장님 안경매일닦기 안경씻기 사장님실 청소 뒷정리 사장님 커피 타드리기
약 챙겨 드리기 폰 충전 해드리기
간식 챙겨드리기 설거지하기 보험일 도와드리기 건강검진 용어 찾아써드리기냉장고청소 탕비실청소 전화모두받기 손님차타드리기 쓰레기버리기 신문챙겨드리기사원들 간식챙겨드리기 이것뿐만 아니라
누가 __를 다 쓰고, 빤 것 같은데 널지 않고 짠 상태 그 모양 그대로 뒀길래 물어보니 그거 원래 니가 하는거다 라고 말함
처음엔 일을 배워야하는 입장이라 이상한걸 시켜도 따지질 못함
그래서 이지경까지오게됨
이제 점심시간 챙기고 할말 따박따박하니 아무도 안도와줌
매일 똑같은일을 하다가 갑자기 사장이 새로운일을 시킴
틀도 안잡혀있고 어려워서 사수한테 물어보니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안알려주고 하는 방법만 알려주고 응용해서 해라 이런식으로 알려줘서 이해를 못함
그래서 계속 물어보니 그만물어보고 알아서하라고 말함
혼자 알아서 하다가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고 이해가 잘안되서 일을다못함
2시간 일찍와서 일하라고함 2시간일찍이면 6시인데 도저히 못일어나 2시간 일찍 출근못함 본인 앞에있는데 다른사람과 뒷담화를함
결론은 계속 어려운 일주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자존심 굽혀가며 물어보니 잔소리하며 이것도 모르냐 이것저것좀 혼자해봐라 니가싫어서 안 알려주는게 아니라 일도 안하고 노력도안하고 농땡이 부리고 그래서 얄미워서 알려주기가 싫다고함
너무 억울해 나하루종일 일만했다 따짐
도저히 이런곳에서 버틸자신이없어 인수인계고머고 그냥 문자로 출근못한다고 문자보냈더니
예의상 이라도 뭐가힘드냐 물어보는거도 없이 인수인계 해라고 연락옴
1년 어떻게든 버텨서 퇴직금 받으려고 했는데 1달남기고 도망침 빨리 도망쳐 나오지 못한게 한이됨....
솔직히 인수인계도 안하고 문자만달랑 남기고 나온 나도 정상은 아니지만 거기서 인수인계해주고 있다간 정신병 걸릴거같음
다음회사는 이것보단 무조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