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회의를 느껴서
이직 준비를 하면서 한 곳에서 합격통보를 받아서
9월 초에 입사하겠다고 입사유무를 밝혔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사 전에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입사 기회가 주어지면
이미 합격한 곳에 입사 못하게 되었다고
말을 해도 되는건가요?
실은 다른 곳에서 합격유무는 모르지만
저를 좋게 보고있다고 말씀하시는 곳이 있는데
아직 합격한 건 아니지만 벌써부터 마음의 갈등이
생겨서 맘이 너무 안좋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