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어느 여성들처럼 패션 옷. 가방. 신발 좋아합니다.
근데 20대에 정말 비싸게샀거나.것보다가 맘에 들어서
산 구두나 가방. 밑창이 다 떨어졌는데도 못 버리겠어요.
뉴스보면 물건 못버려서 집에 할머니가 시청도움으로
구조되시던데. 저도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옷보다가 특히 신을수도 없는 구두 . 신발
아끼던거라서 못버리겠어요..옷도 좀 그렇긴하지만
그러나 패션디자이너도 아니구..
직장인인데 여름옷 정리하는데.
몇해전 비싸게산 정장이나 그런것도 못버리겠고
짐이 점점 많아지네요ㅜ
다들 그리진 않으시죠?
조언좀.
물건 못버리는병 .ㅜㅜㅜㅜㅜ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