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극성 한국엄마들 팩트로 때리기

ㅇㅇ |2019.07.25 18:01
조회 18,198 |추천 297

 

추천수297
반대수1
베플ㅇㅇ|2019.07.25 23:40
그러게. ㅋㅋㅋ 콩심은데서 팥이 나오면 병원에서 애가 바뀐거지. ㅋㅋㅋ
베플ㅇㅇ|2019.07.26 09:23
아는 아줌마보니까 어느 간판에 엘리펀트 적혀있는데 못읽음. 옆에 코끼리 그림도 그려져있었는데.. 그래놓고 집에가서 아들한테 공부하라고 소리지르는거 내가봐도 참 답답하던데.
베플ㅡㅡ|2019.07.26 13:59
나 아는 부부가 다 고대 나오고 언니는 서울대랑 연대에서 더 공부하고 남편은 고시패스해서 변호사에 지금은 하버드에서 또 공부하고 암튼 둘다 공부 엄청 하는 스타일임. 근데 애가 둘이 있는데 니네 하고 싶은 거 해라... 해서 큰애는 특수분장사 한다고 하고 작은애는 목공을 하고 싶다 해서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 들어감. 둘 다 공부는 그닥. 그 언니 말로는 자기는 가난한 시골출신이라서 거기서 벗어나는 건 공부를 잘하는 수밖에 없었고 또 그땐 공부를 잘하면 할 수 있는 게 많았지만 지금 세상은 공부만 잘한다고 뭘 잘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공부 못한다고 딴 거 못하는 거 아니니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찾아서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함.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