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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물이 차서 터지기 일보직전 상황!

니모 |2007.09.11 00:00
조회 13,029 |추천 0
러시아 모그크바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언제부턴가 부주의한 윗집 이웃 때문에 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집주인은 대야를 받쳐 놓고서는 며칠 사이에 고쳐지겠거니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니 집이 마치 동굴 같은 형태로 변했다는것.. 윗집에서 흘러나온 물이 천장을 늘어뜨려 마치 종유석이 달린 동굴 같은 모습으로 변했다는 것..   저기 내려 앉은게 다 물이 차서 그런거라면.. 바늘로 툭 터트리면 홍수 나겠네~ㅋ   빨리 고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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