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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바론 |2004.02.09 13:38
조회 279 |추천 0

쩝..

서울 4년제 디자인과 졸업 하고 경력 1년이 좀 넘는 디자인직이에여..

졸업 예정일때 부터 일해왔고 마지막 이회사에 옮기기 전 날까지 일했습니다.

그런데 연봉 협상할때 저보고 신입이라고 하네요..

그전 회사에서 6개월 일했다고..

그래도 참고 일했죠..

4개월째 다니고있는데 저번주 토욜날 상견례가 있는데 약속시간이 6시에서 12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결근신청을 했죠..

 

오늘 아침에 왔는데 사장이 갑자기 신경질을 부리면서

회의시간에 회사를 뭘로아냐 는식으로  그동안 잘못(?) -퇴근시간에 퇴근한게 우리회사는 잘못입니다..-

회사가 비상사태라면서 (항상 비상사태임..)

그날 빠진것 보고 나가랍니다..

어의없어서 나갈려고 하는데 6개월이 지나야 실업 수당을 받을수있기에..

그냥 잘못했다고 하고..일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사장이 뒷끝이 엄청 드럽다는게 문제입니다.

자개말로는 아니라던데..

제가 들어오기전에 짤렸던 여직원의 일화를 들어보면 장난아닙니다.

쥬스 쌔거 먹는다고 막 지랄하는건 기본이구 항상 비꼬듯이 비아냥 거리고..

 

연봉은 다쓰러져가는 중소기업이구 일은 대기업만큼 이뤄내길 바랍니다..

쩝..

 

나가고싶은데 어찌해야할까요?

 

식대 차비 전혀없는데 따른회사 있다고 하면 절떄 안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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