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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제얼굴을 다할퀴어놨습니다 진심으로 인연 끊을건데 복수할수있는방법조언부탁드립니다

복수한다진짜 |2019.07.26 23:38
조회 2,454 |추천 5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처자입니다 제가 여기에 증오와 복수심으로 판에 글을 쓰게될줄 정말 몰랐네요. 세상일은 정말 알수없나봅니다.제목에 있는 내용과 함께 친언니라는 사람의 평소행실에 대해 같이써보았습니다. 제 분노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해주셨으면 해서요.제글을 읽어주시고 진심어린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31살의 문제가 많은 언니가 있습니다 제 언니란 사람은 제가 중학생때부터 제 용돈이 있으면 몰래가져다가 쓰고 거짓말로 안썼다고 오리발 내밀고 죄책감따위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물며 부모님돈에도 손대고 안가져갔다고 매일거짓말하고 누가봐도 자기인데도 끝까지 안가졌다고 큰소리치는 뻔뻔한 인간이에요 나이들면서 그증상은 점점 더심해져서 저희엄마에게만 가져간돈이 진짜 몇천만원은 될것같네요 따로 뭐해주는거 제외하구요 여태살면서..다합하면 제돈도 몇백될것같구요 저는 그나마 다행인게 몇년간 따로 살아서 피해를 덜 입은거에요 그리고 제옷은 입으면서 자기옷 입으면 욕하고 난리납니다 그러면 서로 터치하지말자고 얘기하잖아요? 니꺼더러워서쳐안입는다 이래놓고 제 옷입고 안입었다고 거짓말해요 끝.까.지 그러면서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없고 자기혼자 분가해서살았을땐 집에 와서 돈이나 옷이나 자기맘에드는거 가져가서 잠수타고 혼내면 혼낸다고 지랄합니다 미친년이죠? 분노조절장애도 심한편이고 매사에 짜증도 많구요 정말 남보다 못한 가족 딱 그수준입니다 차라리 남이 낫네요

밖에선 착한척하면서 남들한테 잘사주고 돈도 빌려줘서 사기당한거보고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이언니는 일상이 거짓말이고 남자친구한테도 전부 거짓말투성이에요 가진거하나없고 빚만있으면서 명품치장하고 잘사는척하고 이런저런것들이 다 거짓말투성이인데 제생각엔 정말 이것도 정신병인것같습니다 남자들한테 카톡한거보면 여행도 안갔으면서 여행갔다거짓말하고 잘사는척..이것외에도 사소한것들까지도 다 거짓말이에요 아 남친있을때도 데이트비용 없으니깐 사촌오빠가 소개해준 남자에게 썸타는척 자기 돈 없는거 어필해서 동정심으로 돈도 몇백뜯어서 그 남자분이 저희 가족에게 연락온적도있네요 사촌오빠가 소개해준 남자인데도 기가막히죠 ^^.. 가족들한테도 직장도 속이고 심지어 어디 다니는줄도 몰라요ㅋㅋㅋ하도 그만두니 엄마가 매일추궁해서 아예 안알려줍니다 한직장에 진득하게 몸담는꼴을 못봤네요

이것말고도 또 다른 정신병도 있습니다 매일 살찔까봐 관장약을 두세개씩 사용하고 화장실들락날락거리고 일부러 토하고 그래서 치아도 부식되서 다 썩었네요 이빨한개는아예없어요 하지말라고건강해친다고 해도 절대 가족들말 귀담아듣지않습니다 최근에 엄마가 임플란트를 몇백들어 해줬는데도 토하는거보고 답이없구나싶더라구요 살빠지는주사맞으러 성형외과병원도 맨날가는데 진짜 정신에 문제있지 않나요?


제가 직장문제로 타지에 있을때도 제 친언니란년은 엄마의 돈이나 귀금속을 수시로 훔치고 잦은직장퇴사문제 보험료대신납입등등의 문제로 트러블이 많았습니다 그런 트러블로 엄마와 싸울때도 되려 욕하고 머리채잡고 엄마 얼굴할퀴는 패륜아입니다 그 언니라는 사람은 . 하도 싸워서 자기도 짜증 났는지 따로나가살때 제3금융권 대출받고 빚 못갚아서 대부업자가 매일 저희집 찾아온것도 곤욕이였네요 그때 자기도 혼자살면서 돈이 없어 생활이 궁핍해지고 저희집에 대부업자 찾아오고 그랬을 당시에는 조금이라도 깨닫는게있었는지 미안하다고 면목없다며 내가 죽어야된다며 굉장히 힘들어했는데 잠시였죠 아직도 빚은 못갚고 마이너스면서 이자만 내는것같고 돈갚을생각은 안해요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 빚대신 얼굴이랑 다이어트에 돈투자하는거보면 불쌍해요 그런다고 인생이 달라지나 안타까울정도네요 좋은 조언을해도 그때만 잠시 경청하는척하다가 그후엔 매번 뒷통수만 치니 지금은 포기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집을 매매했을때도 일부 대출을 더 받기위해 언니명의로 했었는데 집문서 들고 잠수타서 난리났던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아무문제 없었지만 자기도 고민했을거에요 이걸담보로 대출받을지말지 금액도 크게 대출받을려고했던것같네요 그랬담 지금 저희집은 홀라당 날아갔겠죠

대학생때에는 낙태도하고 술집도 다녀보고 학교도 안나가서 졸업도 못했어요 임신하고 가족에게는 말도 못하니 대학교 친구2명한테 돈빌리고 잠수탄년이 제 친언니라는년이에요 은혜를원수로 갚죠 어떻게 알았냐구요?저희집에 그친구분들이 다 이야기하고 돈 받아갔습니다^^이런년이랑 저는 이틀전에 싸웠습니다 네 저도 치우는것 때문에 잘못한게 있고 저언니도 항상 자기행동은 생각안하고 저한테 욕하고 뭐라해서 이틀전에 싸웠는데 얼굴을 다 할퀴어놨네요 평소에도 짜증스런말투로 이야기하고 그래서 진짜엄청스트레스받았습니다 근데 싸우는데 눈주변부를 중심으로 아주 광범위하게 심하게 할퀴었어요 저는 심지어 앞트임복원까지했고 그거 관리하고있었는데 그거노리고 눈주변부 벌리고 다할퀴어났네요 전 얼굴에 손대지도 않았는데 딱 얼굴 그것도 눈주변부만 노리더라구요 대학병원가니 의사들이 놀랠정도로요 주변에 말하고 얼굴보여주니 친언니가 맞냐고 소름돋는다고 할 정도네요 눈으로 마음고생 심했는데 앞트임막아놓은 부위는 벌어졌구요 벌어진부위는 흉이 더생겼습니다 그것도 열받는데 손톱으로 길거 여러군데 긁어놨어요 흉터가최소5개는 넘을것같네요

저는 이 사건으로 인해 이제부터는 이 언니라는사람과 정말 인연끊고살겁니다 애초에 남보다 못한가족이여서요 어렸을때부터 쌓인게 너무 수도없이 많아서 다 표현도 못할정돈데 거기에다 이얼굴 흉터에 눈수술도 망치고..진짜 저도 언니얼굴에다 무기로 내려쳐서 얼굴을 박살내버릴까 살인충동까지 듭니다 너무 야비해서요 그래놓곤 사과한마디도 없네요 제입장에선 얼마나 열받아요 거울에 비치는 내 얼굴흉터를 보고 화가나서 욕하고 뭐라하면 똑같이 욕하고 뭐라하네요.사과해도 풀릴까말까한데 적반하장입니다. 네 제가 평소에 언니대접 잘못했습니다 저도 인간인데 쌓인게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도 항상 그랬던건 아니였고 따로 떨어져살땐 괜찮았네요 그러다 이번에 공부한다고 내려오면서 자기 야간 근무한다고 예민하더니 이사단까지 났습니다 제가 현재 공무원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진짜 얼굴박살내고싶은데 전과생길까봐 미래를위해 이악물고 참고있어요 진짜너무너무 증오하고 복수하고싶습니다

평소 자격지심이 있던 언니라 꼭 공무원합격해서 보란듯이 잘살고 철저히 무시로 일관할겁니다 또 이언니가 결혼할 남자가 생길때 과거사를 다 까발려서 절대결혼못하게 막고싶네요 이 언니꿈이 결혼하는거라서요 못할것같긴하지만 솔직히 결혼하면 상대방이 너무너무불쌍할것같아서 말리고 싶은마음이 평소에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당장은 아니라도 앞으로 결혼할기회가 있을거란생각에 미리대비해둘려고 합니다 혼수비용 모은것도 없어서 경제적으로 힘든 엄마에게 빌붙는것도 필사적으로 막을거구요 마음약한 저희엄마가 집팔아 혼수비용 대주는건 정말 용납할수없거든요 엄마가슴에 대못을박아도 너무마니박은년인데도 저희엄마는 불쌍하다고 그뒤엔 항상 감싸주는것도 답답해요 결혼한다했을때 돈없으면 집 팔아서라도 해줄사람이 저희엄만데 저는 그게너무싫어요 사치심한년 업보인데..사실결혼해도 이혼할것같거든요.남자에게 사실을 이야기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안받을수 있는방법이나 아니면 다른방법으로 복수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다른조언도 좋습니다

지금 이렇게라도하지않으면 제가 정말 큰일낼것같습니다 진짜제가 언니라는년 얼굴 망가뜨릴것같아서요 똑같이 야비한짓으로 그리고 형량 조금이라도 낮출려고 잘때 발로 얼굴밟아서 골절입힐까 생각하는 제자신이 너무무섭습니다 저언니라는사람이 또 열받게하면 저는 그땐 어떻게나올지저도잘 모르겠습니다 제분노로인해 전문직면허증취소와 공무원응시자격이 박탈 될수도 있겠죠 매일 갈등하네요 얼굴을망가뜨리고 인생을 버릴것이냐 참고사느냐의 갈림길에서.. 이제는 버릴것도 없는 언니라는사람이 잠시 부러워지더라구요 저사람은 빨간줄 그여도 잃을게 없는데 나는 잃을게 한두개가 아니라는점이..여자 얼굴을 흉으로 도배해서 보기흉하게 망가뜨려놓았다는게 정말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오랜세월 자기가 한 행동들을 반성하고 되돌아볼줄 아는사람이면 그동안의 마음고생에 대한 보답으로 평생 사죄해도 모자를판인데 되려 더 피해주네요 이글쓴것말고도 분명 더 피해준것들이 있을거에요 워낙 사례가 많다보니 기억속에 잊혀졌을뿐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이 어디갈까요?그래서 이제 저는 친언니라는 사람을 남이라고생각하고 신상털려도 상관없기에 자세하게쓴거에요 세상에 이런사람도있구나 아시는것도 나쁘진않을것같아서요 제글을 읽고 눈치챈 사람이 있다면 더없이 기쁠것같네요 생각보다 더 또라이라는걸 알게되는거니까요 너무 흥분해서 두서가 없는 긴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어떠한 충고나 조언이든 깊이 새겨들을테니 댓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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