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 년 죽을때까지 팼다 ㅅㅂ 가족들 동의 없이 친구 3~4명 데려오고 학생신분에 만난지 1년도 안 된 남친 계좌에 가족들한테도 안 주는 돈 35만원 주고 어제는 심지어 몰래 친구데려와서 나 오늘 아침에 알았음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랑 걔 둘다 고딩인데 나는 미술하고 걔는 중학생때 미술하고 ㅈㅣ금은 메이크업한단 말이지? 나 일주일 내내 미술학원 가느라 8시간씩 집 비울 때 걔는 학원 핑계로 시내 잘도 놀러다니면서 나도 중학생때 입시해봐서 아는데~~ 메이크업도 만만치 않다~ ㅇㅈㄹ함 미술하는 애들은 알지 예고나 그쪽 계열고등학교들(전통문화고 이런 데) 슬슬 미달돼서 예고입시는 존 나 풀렸는데 미대입시 개꼬이고 있는거....
지가 뭘 안다고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메이크업도 공부 못해서 상고 갔는데 할 줄 아는거 화장밖에 없어서 하는거면서 걔가 아는 척 할 때마다 어이없어서 눈물나옴 12시 넘어서까지 쳐놀다 오시는게 아빠 속여가면서 언니 학원 갔으니까 화내지말라고 말해줘도 제 시간 안에 들어오는 법이 없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