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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cs 개판이네요

아이쿠쿠 |2019.07.29 09:34
조회 435 |추천 1

음슴체로 작성을 하려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제(28일 일요일) 저녁에 저녁식사 주문을 하려고 요기요 어플을 켬.

 

서버의 문제인지 접속 오류 지속

 

계속 시도 중 주문이 가능하여 주문함.

 

혹시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가맹점 측에 연락해봤는데 역시나 접수된 주문내역이 없다고 함.

 

저녁식사 시간이 지나가는 시간이라 요기요 측에 주문 취소를 접수함.

(이때 카드 번호 및 카드사 등 취소에 필요한 정보 다 넘김)

 

이후 배달통으로 따로 주문하여 음식 받아서 저녁식사를 하던 중이었음.

 

신나게 잘 먹고 있는데 갑자기 취소 접수한 음식 배달이 옴.

(이때가 주문 취소한지 1시간 30분이 지난 시점임)

 

배달원분께 이 음식 취소한 사항이니 다시 갖고 가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하니

배달원분 왈 식당과 얘기된 사항 없고 자기는 배달 대행업체이니 일단 받으시고 식당에 말해보겠다고 함.

 

이후 여기요 측에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 전화를 하였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방침을 전달 받았다고 함.(읭???????)

 

그래서 무슨소리냐 상담원 통화를 통해 주문취소 및 카드 취소 접수를 한게 1시간 30분 전이다.

환불이 안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 라고 하니

 

상담원은 좀 전에 방침이 환불 불가 방침이 내려와서 자기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라고 하여

 

그러면 CS 담당 책임자와 통화하고 싶다.

통화 및 처리가 안되면 소비자보호원 및 국민신문고에 해당 사항을 접수하겠다. 라고 하니

중간에 말 끊으면서

 

상담원 왈 " 지금 저 협박하세요?"

 

???????????????????????????????????????????????

 

여태까지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이런 대답을 듣는게 처음.... 당황..   0 _ 0;;;

 

상당히 불쾌하더군요 본인들의 업무과실을 가맹점주나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대응 자체가 상당히 맘에 안들더군요

 

배민이 그렇게 구설수에 올라도 왜 요기요가 배민에게 안되는지 알았습니다.

 

요기요는 반성하시길...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제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비판(비난x)은 받겠으니 여러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상담원 통화 이후 별말없이 갑자기 결제취소되어 환불은 받았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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