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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수 밖에 없었던 드라마 여주들

ㅇㅇ |2019.07.29 11:42
조회 31,823 |추천 67


<넝쿨째 굴러 들어온 당신> 조윤희


 



숏컷 머리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고

치마보단 바지 옷 스타일 취향 저격 당함 ㅠㅜ 


이 드라마 보고 조윤희 헤어스타일 해 본 사람들 꽤 있을 듯?!ㅋㅋ









<파스타> 공효진

 

 



왜 공효진이 공블리라고 불리는 지 알게 해준 드라마.

예~~ 쉡!!!!!!!!!!!!!





<찬란한 유산> 한효주

 

 



지금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데

갠적으로 '찬유'때랑 '논스톱' 때 더 좋음 ㅇㅇ

풋풋하면서도 청순미 뿜뿜했을 때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푼수 캐릭터를 정말 잘 살렸음ㅋㅋㅋㅋㅋㅋ

푼수인데 미워할 수가 없었어 ㅋㅋㅋㅋ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같은 여자가 봐도 넘 귀엽고 사랑스러움 ㅠㅠㅠㅠ

특히, 조정석한테 들이댈때 ㅋㅋㅋㅋ 

실제로도 조정석이 박보영 애교때문에 촬영할 때 힘들었다고 함 







또 다른 사랑스러운 캐릭터 뭐가 있었지?


 

추천수67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29 11:45
주군의태양에서 공효진도 ㅠㅠㅠ너무 사랑스러워 공블리 그자체... 그리고 별그대 천송이도!!
베플ㅇㅇ|2019.07.30 00:49
내여자친구는 구미호 신민아 넘 사랑스럽게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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