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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팔아 사기친 천인공노할 막장 폐륜녀

철벽녀 |2019.07.30 01:32
조회 1,960 |추천 19

실명 거론이 불가함으로 저 외의 사람을 A,B,C로 지칭하겠습니다.

 

이사건을 어찌 이야기 할까 수십번을 고민하다 올립니다.

저와 A씨는 10여년전 L사에 근무할 당시 알게된사이로, 퇴사후에도 자별하게 지내온 사이입니다.

퇴사후에도 자주연락하며 지내오던중 작년 10월경 A씨를 통해 B씨의 사연을 듣게되고, B씨의 아버지가 폐암말기로 인해 1년이상을 못사신다는 소식과함께 요양처를 구해야하나 B씨가 형편이 어렵다며 A씨가 저에게 B씨에게 천만원을 빌려줄수있는지 물어보았고 그때당시 B씨와는 일면식도 없던터라 거절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올해 1월달, 1년의 신수를 볼겸 점을 보기위해 A씨와 함께 C씨에게 상담을 받으러 가며 C씨를 알게되었습니다.

무속인치고는 믿음이가고 돈만을 목적으로 하는거같지않은 C씨가 마음에들어 그후 계속 연락을하며 손님과 무속인이아닌 자매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C씨에게 처음 점을보러 가던날, 점을본후, B씨도 실제로 만나게되었고 저와A씨가 점을본후 A씨의소개로 B씨또한C씨에게 점을보게되며 저와 A,B,C씨 모두 아는사이가 되었고 B씨의사연을 저희모두가 알게되어 이를 안타깝게 여긴 저와A,C씨는 물신양면으로 도움과 위로를 해주려 노력했습니다.

처음C씨가 점을볼당시,B씨에게 아버지가 죽을명운은 아니니 걱정말라고..이미 C씨는 B씨의아버지가 죽을병이 아님을 감지하였으나 설마 부모를 이용해 거짓을말할것이라고는 추오도 생각지 못한터라 B씨를 믿어주었고, 힘겨워하는 B씨를 챙겨주게되었습니다.

그런데 B씨는 날이갈수록 말이 번복되어 저를비롯,A,C씨에게 하는말이 제각기 다르고,아버지가 아프다는사람 치고는 이상하리만치 음주가무와 핸드폰개임, 다이어트,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는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늘상 하고다녔습니다.

심지어 아버지의 암발병위치가 좋지않아 치료를 포기하고 자주 행적을 감추신다고, 걱정된다고 B씨는 울며 말하지만 실제적으로 아버지를 찾아보려는 노력조차 하지않는 B씨를 보며 이건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가는점을 A씨에게 상의하였으나 A씨와B씨는 초,중,고등학교 동창생에 20년지기 친구였으므로 저의 의심을 쉽게 믿어주지않아 친자매처럼 지내게된 무속인 C씨에게 이모든 의심의정황을 이야기 하게되었고, 이이야기가 충격이었는지 무속인C씨는 처음에는 의야해 하다 점점 저와같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저와 C씨는 B씨가 의심되는 정황을 잡기위해 통화를 녹음하거나 카톡대화내용을 스샷하는등 증거들을 모으기 시작하였습니다.

증거를 수집하다보니 수시로 번복되는 B씨의 거짓말들과 말번복이 포착되었고,이를 B씨에게 이야기하며 사실을 이야기하고 진실된사과만 한다면 얼마든지 기다려줄 것을 이야기했으나,B씨는 목숨걸고 거짓말한적이없다며 끝까지 저희들을 기망했습니다. B씨가 살고있는 집의 전세금을 반환받아 돈을갚을꺼라던 B씨의이야기또한 집의명의자가 B씨의 어머니인지 B씨인지 정확하지않았으며,증거라고 제시한 집계약서또한 위조나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은정황도 포착되었고, 당연히 아버지는 폐질환이 있으신 것은 맞으시나 폐암으로 인해 사망하실정도의 중병또한 아니었으며,B씨의어머니는 파산을 하겠다고 협박하거나, 자신의딸 B씨가 수억을 사기쳣냐. 사람을 패죽였냐 무엇이 사기냐 하며 되려 잘못한 자신의딸을 옹호하고 피해자인 저희에게 미친년들이라고 욕설까지 하였습니다. 과연 이것이 정상적인 부모가 할 처우인가요?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신다기에 돌아가시기전 후회되지말라고 2달만쓰고 주겠다는 말에 마이너스대출을 받아 400만원, A씨는 어머니의 간경화3기진단금중에 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실것이라 하였기에 돈을 빌려준것이지 형편이 넉넉하여 빌려준 것이 아닙니다.

저는 국비로 바리스타 공부중입니다. 수입조차 없는상태에서 대출금이자에 생활비에 생활고로 힘이듭니다. 그런사정 뻔히 알며 거짓으로 부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어 사기를 치다니요. 저는 일원한장 받지 못하였고, A씨는 돈빌려줄 것을 거절하자 어머님 약값을보태어주겠다며 회유하여 빌려가고는 A씨가 의심할때만 새벽5시고 밤11시고 일정한 약속없이 20만원씩을 보내왔습니다.

지금 현재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B씨는 반성의 여지없이 A씨에게 매월 근근히준 20만원이 이자라고 우기며 사기가 아니라고 뻔뻔하게 대처하고있습니다. 반성과 사과는 기대조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B씨쪽에 경찰에 아는 사람이 있는것인지 고소장이 접수되고 배정된 수사관은 여자분이셨는데 고소장이 접수되고 5주가 지나도록 어떠한 연락도 없어 경찰서에 찾아가보니 피해자인 저희도 고지받지 못한채 수사관은 바뀌어 있었고, 피해자 조사시 담당 조사관인 천안 서북경찰서 경제3팀 이모 수사관은 처음에는 무조건 기소의견된다고, 대질은 상대가 반성의 여지가없음을 증명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며 대질해도 더러운싸움밖에는 않될꺼같으니 증거는 얼마든 제출하겠노라고, 대질은 검찰에서나 하겠다고하여 동의하는듯 하였으나 피의자 조사후 형식상 무조건 대질하여야한다고, 이또한 저희가 연락하여서야 알게된 사실입니다. 수사관조차 피해자의편이 아닌 피의자의 편인듯한 처세에 경찰도 믿을 수 없어 청문감사실에 조사관변경 요청을 하였고, 저희는 피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의 대우를 받지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3번째 피해를볼뻔한 사람이 더있는데 무속인C씨, 이분은 어차피 저희가 알고있는 B씨의 상황들을 다알고있었음에도 조금더 확실한 증거가 나올때까지 시간을두고 지켜보신 분으로써, B씨가 3차로 아버지가 아닌 자신의 빚을 운운하며 제도권 금융사외에 불법대출로 생계가 힘들다는 것을 토로하며 일명 빚투라고 하지요. 빚투를 하여 사기행각을 벌이려 했고,이미 저희와 함께 의심중이셧던지라 모든 녹취자료의 대부분은 이분이 통화하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사기미수 피해자이며 저희사건에 가장큰 참고인이자 증인이지만 경찰에서는 참고인으로 채택하여 조사받게 하여주지 않았고, 무속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사관또한 좋지않은 이미지로 보고있는 듯 하였습니다.

또한 지금 저희의 처지를 잘아시다보니 돈을 받기위함이라기보다 믿었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저희를 위해 소송비 전액(변호사 수임료, 녹취록공증료, 민사소송비용)을 도와주셨고, 또 소송하는동안 생활은 어찌할거냐며 자신의 사비를 털어 저의 시험이나 생활에 필요한 비용까지 현재까지 도와주고 계신분입니다.

헌데 이분이 무속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B씨는 그동안 자신을 살뜰히 챙겨준 무속인 C씨에대해 유언비어를 퍼트려 명예를 실추시키고, 하시는 일또한 지장이생기게 하는등 인간으로써 할수없는짓을 계속하여 일삼고있으며, 현재 저와 무속인 C씨는 신변의 위협을 받음과 동시에 C씨가 기거하는 주택에 저희 사건 제출용 자료가 다있는데 그집에 누군가 침입하고 참고인의견서 작성해두신것1부와,B씨가 아버지가 폐암이라고 주장하며 내민 녹음본을 녹취공증받은 녹취록, 또A씨 측근들이 B씨를 강력처벌하길원한다며 작성해준 탄원서일부와 혹시라도 발각될시 단순 집털이로 몰기위함인지 C씨의 어머니가 올해 C씨의생일이라고 주신 순금 7돈(저희모두알고있는물건)이 없어져 C씨는 별지의사건으로 형사계에 접수가 되있는상황에 C씨가 이동하는 지역외 경로까지 어찌안것인지 차로 위협하는 행위가일어나 언제 사고가생길지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있음에도 되려 C씨가 저희를이용해 돈을 갈취하려는 악덕무속인으로 소문이나 그피해는 날로심각해지고 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A씨는 동조를 한다거나 고소하는 부분에있어 어느순간부터 무성의해지고 본인이 마음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내세워 남의일보듯 하는등 A씨가 저모르게 B씨와 합의점을 찾은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드는 상황입니다.

현재 수사관변경이 어찌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경찰은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며, 이사건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증, 분노조절장애로인해 저와C씨는 정신과 치료 2달째받고있고 C씨는 단기기억장애까지 와서 순간순간 건망증처럼 기억을 잘못하거나,상담하는 직업임에도 원래는 안그러셨는데 말을 버벅거리는등 언어장애까지 와 상태가 심각한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경찰도 믿을 수 없고, 함께고소한 A씨는 남의일보듯하며 의심스러운행동만 자행하고 있고, 막장폐륜녀인 B씨는 저희보다 더떳떳하게 살더군요.

비록 돈은 1400만원 이지만 마음적으로 입은 손해는 무엇으로 측정해야 할까요. 또 신변의 위협까지 당하고 있는 이상황에 과연 이사건을 돈만받으면 되는 단순 사기사건으로 치부되어야 할까요?

매일같이 지옥을 헤집고 다니는 심정으로 저와C씨는 눈물로 하루하루를 견디고있으며 어떻게든 견뎌보려고 애써 티안내고 밝은척 하고있을뿐인데 그모습을 파파라치처럼 미행해 사진을찍어 일부러 쇼하듯 정신과에 다니는걸로 몰고가는 폐륜녀B씨! 이사람은 처벌받아야 마땅한 것 아닌가요?

부모를 팔아 자신의 이득을 취하고 반성은커녕 오히려 더 당당하게 기망하며 저희를 조롱하고 신변을 위협하는 B씨! 여러 가지 의심의 정황이 보이는 A씨, 철저한 수사를 통해 처벌받고 사과받을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지지를 부탁드리며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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