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재회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것 같아서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것같아서 올려요~~
헤어질땐 갑작스럽게 통보받아서 아무런 준비도 못했고 제대로 대처도 못했던게 너무 후회가 되지만 혹시라도 다시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반응을 해서 재회까지 잘이루어낼지라도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맘이에요
여러가지 칼럼이나 재회후기들을 보면 재회가 성공하려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설레게 만들고 꼬셔야한다고ㅎㅎ 하는데 괜히 어설프게 튕기다가 망치면 어쩌나 고민이 되더라구요ㅠㅠ 그렇다고 또 다 맞춰주다가 자존감이 낮아보이고 저프레임처럼 보이기는 싫구요..
어떤 재회업체에서 올려놓은 후기를 보면 찼던 사람이 몇달후 다시 전화를 해두 일단은 받지말아라 그러면 안달나서 다시 문자가 올것이다 이런말들도 있고
그럼 문자가 오면 바로 답은 해야하는지 더 기다렸다 해야하는지ㅠㅠ 이런것들도 헷갈리구.. 물론 그때 상황에 따라 판단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재회를 해도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현명하게 재회를 해야 앞으로가 더 행복할수 있으니 같이 전략 공유해서 더 행복한 재회를 이루어보아요 ♥︎ 경험담이나 재회업체 지침같은거 써보신적있신분들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