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썸남이랑 통화했는뎈ㅋㅋㅋ 질투 유발하려고 일부러
“내일 강남 가서 친구 만나니까 미니스커트 입고 가야겠다”
“부산 여행갈때 바닷가 가면 비키니 입어야지~” 이랬음 ㅋㅋㅋ
근데 말이 없는거야 ㅋㅋㅋ 카톡이 갑자기 와서 봤는뎈ㅋㅋ
자기 입으로 말하기엔 민망해서 톡으로 했나보넼ㅋㅋㅋ 넘귀여어 ㅠ
말 반대로 하기 ㅋㅋㅋㅋ
나 크롭탑 사진 보여주고 이건 돼?? 티셔츠자나~ 이랬더닠ㅋㅋ XL 입으랰ㅋㅋ
히잡 사진 보내주곸ㅋㅋㅋㅋ 앜ㅋㅋㅋ
(물론 내 생각을 존경해주고 그냥 장난친가야! 나도 내가 입고싶은걸 입을거고 ㅎㅎ) 넘쓰윗해... 오늘 같이 영화 보기로 했는데 고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