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듯 내 나이 32살때 머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29살이란 늦은 나이에 학업을 종료하고..
적성에 맞지 않은 일을 ..
전공이라는 명분하에..
꾸역 꾸역 일하다..
사람에 치여..
드뎌 폭팔한 시점이구낭.. ㅋㅋㅋ
2년간의 경력 + 전공 + 자격증 모두 버리고 방황하던 시절이었는데...
어떻게 죽지는 않고 아직까지 살아 있네요~
참 힘들었던 시절이었는데..
괴로움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되네요~
암튼 남은 시간도 수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