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가게되서 환전한 달러로 한화13만원정도 주고 나이키 조던신발을 구입하게 됬습니다.
새 신발이지만 싸게 좋은신발을 구입하여 남편이 미국에서 신고 다녔어요..그랜드캐년도 다녀오고 했기에신발이 더러워져서 크린토피아에 맡겼지요... (6월)
그런데... 산지 두달밖에 안된 신발이 한쪽만 까진채로 왔더라구요신발색도 변하구요
그랬더니 칠을 해주겠다하더라구요그래서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알겠다고 맡기고왔는데칠은무슨.. 아예 다 벗겨버렸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칠이 안되서 벗겼으니 다른한쪽도 벗겨버리자고하더라구요 ㅡㅡ
바로 전화하니자기네들은 지사에 맡기기 때문에 책임이없다그래서 지사 번호를 알아서 전화하니클레임담당자 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클레임담당자 번호를 알아서 전화드렸더니소보원에 심의를 받으면 돈을 주겠다 라고하여소보원에 신발 심의를 맡겼습니다.
소보원 심의결과,물세탁이 가능한 신발이고 소비자에게 2차동의없이 벗겨버린점.그러나 해외에서 구입하여 구매영수증이 없기에세탁비에 20배를 배상하라고 하더라구요
세탁비 4300원.20배면 10만원 남짓.얼추 비슷하기에 오케이했습니다.
그런데 또 말을 바꾸더라구요.물세탁에 동의했으니 25%감면했음좋겠다.그래서 이것도 맞는말이라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총 보상금액은 7만 6천원신발값의 반절이지만 시간도 아깝고 그래서 이것도 동의헀어요.
그런데 갑자기 돈을 줄수없다고 그랬대요그래서 소보원 담당자도이미 녹취도 다 되있고, 고객도 좋게 해결하려고 감면도 동의하셨다.7만 6천원은 배상이되어야한다 라고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낼 수 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소보원담당자는클레임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본사에서 해결을 해주어야 하지않느냐 했더니본사에서는 자기들은 못해줄테니 알아서 했다고 합니다.
7만 6천원가지고 소액민사소송(?)가는것도 좀 당황스럽기도해서 고민중인데크린토피아 큰회사인줄 알았는데 응대방식이 아주 최악이네요
어떻게 클레임 담당자라는 사람이힘도없어서 7만 6천원을 본사에 청구를 못해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하는지크린토피아 천X아X 지사 담당자와 클레임 담당자. 천X불X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지점 사장님.본인들이 소보원 심사에서 지급하겠다라는 녹취가 있음에도 이렇게 해결하는거정말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