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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살돈도 없는디.......

산미치광이 |2019.08.01 20:32
조회 47 |추천 0

태어나자 마자.

엄마가...돈  천원 주면서....

 

저기에 넣코와  해서

지금도   개버릇 됫네

 

구세군한테  넣어버리는거..

 

어쩔껴

 

우리 없는 사람들이라도

서로  돕고  살아야지..

 

과부맘은  홀아비가 잘 안다구

 

구두쇠 같은....돈 많은 사람들 한테   바랄껴  ??

 

돈 많은 저것들이 더  짠돌이지

내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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